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제가 글재주가 없는편이라 재미가 있을지는모르겠습니다만
한번 써볼께요
제가 초2때 제짝지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저는참고로 여자입니다 제짝지는남자이구요 .
어느날 수학 수행평가를 친하고 초딩답게
마분지를 가리고 시험을치고있었죠
원래제짝지얼굴이 약간 시껌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얼굴이 샛노랗게 변하더니 점점 표정이 이상하게 변하는거예요
그리고는" ...선생님 저기 화장실좀.."
그때 우리담임은 "종치기 몇분안남았으니 ..좀있다가렴"..
이러시고는 감독을 보시곤있는데 제가 옆에있으니 .."야..ㅋㅋㅋ 조금만참아 .."
이랬죠 전 그때까지만해도 오줌이 마려워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이때!!!!!!!!!!!
이상한 냄새가..제 코끝을 지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아..!! 뭐지.뭐야 .. 이랬는데 종이 치니
갑자기 부랴부랴 ~~ 달려가던 제짝궁 ...
갑자기 세면대로 가더니 멋지게 손한주먹 똥을 잡고
세면대 에 던지는거예요 .. !!! 바지에 쌋엇던거죠
그래서 그날전교에 소문이퍼지면서 난리가 났었던 기억이 있어요
초딩이라 제 짝지가 당황했었나봐요
다행이 중고딩이 아니라 학부모 청소날이라구 해서 오시는 부모님들이
치워주시고 가셨죠 ..휴 ㅋㅋㅋㅋ
아무튼 제 어린추억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억이 없으신가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