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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공부하는 남자입니다.

|2014.02.01 20:27
조회 2,886 |추천 1

안녕하세요 형,누나 인생선배여러분들

 

저는 SKY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군대에서 정말 제미래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명문대는 제 미래르 위해서가 아닌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였을뿐...제 성향과는 너무도 다른 과공부..어릴때부터 제 적성을 생각해온지라 제가 뭘하고싶은지 군대에서 확실히 정한거같아요...

 

제가 정한 직업은 7급 공무원입니다. 계열은 그냥 생략할게요..

 

이걸 제 동기들 선배들에게 말했습니다....반응이 제 생각과는 정말 다르더군요..

 

그럴거면 뭐하러 비싼 명문대왔냐며 아깝지 않나면 그냥 나살던 지방에서 하는게 더 나았을거라고합니다. 공무원하기에는 너무아깝지 않냐고합니다. 너정도면 좋은 기업취직해서 돈많일 벌수있다고....

 

휴..선배님들 7급공무원이 사회에서 그렇게 대단하게 여겨지는 직업이 아닌가요??저는 정말 높은 위치라고생각했는데요...솔직히 저도욕심이 있는편이라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고싶거든요 그래서 선택한건데 사회적 평가를 정말 솔직하고 차갑게 들어보고싶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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