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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원래 다 그런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사회생활힘... |2014.02.03 11:29
조회 319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1월에 입사해 지금까지 1년간 근무한 21살 여자 입니다.

 

제가 1월에 입사한 회사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문을 닫고, 5월31일 퇴사 그리고, 6월에 바로 다른회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경리일을 하다가 공정으로 바뀌게 되었는데요.

하는 일도 잘 모를 뿐더러, 단어하나하나가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저의 사수는 과장이며, 사무실에 과장3명 직장4명 소장1명 대리1명 기사1명 이 있습니다.

그중 저의 사수인 분께서 여기는 누구랑 손만잡아도 같이만 다녀도 잤다고 소문이 난다. 라며,

제 손목을 잡더니 너 나랑잤네? 이런식의 장난, 또는 아버지를 들먹거리는 행위 까지 하며 저의 정을 온갖 다 떨쳤는데요....

이번에 제가 독감에 심하게 걸려 열이 너무 높아 2일동안 출근을 못하였습니다.

물론 연락 드렸더니 괜찮다고 하셨구요 ...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몸이 다 괜찮아져 출근했을때, 너 안아프면서 아픈척하면서 들어오지마라 는 둥....

제 일을 하나하나 뺏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그런가요...?

나가라는 심보 인가요...?

뒤에서도 욕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경력이 많으시고 사회경험 많으신 분들 제발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하루하루 사무실 들어가는 것이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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