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악 보험
조용철
|2014.02.05 14:55
조회 129 |추천 0
저는 소셜마케팅협동조합의 조용철 전자금융위원장입니다.
이렇게 메일을 드리는 이유는 어제부터 나온 4대악보험 때문인데요.
상품은 어느 보험사나 출시할 수 있지만 원초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기 위해 글을 전합니다.
2013년 저희 조합은 조합 창립 전부터 "전자카드를 이용한 보험개시" 라는 조합원이 갖고 있는 특허를 기반으로 기획을 했던 게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험도입으로 두 보험사와 상품 출시를 논의 하였습니다.
지금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떠들고 있는 4대악 보험과 유사할 겁니다.
"티머니상해보험카드" 보장은 훨씬 좋지만...
그 두 보험사가 현대해상과 동부화재였습니다.
현대해상은 컨버전스상품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이렇게 시장은 좋으니 자기 혼자 하려고 했는 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포기를 하고 결국 더욱 더 의지가 있는 동부화재와 상품을 지난 10월 29일 협약식을 맺으면서 11월 1일부터 상품 판매가 개시되었습니다.
저희 조합은 이 티머니상해보험카드(원 제목은 내 몸 지킴이 카드)의 독점권을 한국스마트카드와 동부화재로부터 이끌어 내었고,
영업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혹자는 그것과 이 4대악이 무슨 관계냐라며 문제제기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하시거나 반응이 없는데요.
상품을 기획하고 총괄하고 있는 제 입장은 현대해상이 저희 상품 판매 추이를 보고 명분에도 맞고 실리도 추구할 수 있는 그리고 대기업 입장에서
기자들에게 한 번 만 뿌리면 이렇게 도배가 되기 때문에 훨씬 유리한 입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글쓰기가 서툴러 제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기는 어려우나 대기업이 저렇게 하면 저희가 내 놓은 세계최초의 교통카드를 이용한 보험의 보급은 완전히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질만 좋다고 상품이 잘 팔리는 게 아니니까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상품도 같이 방송도 해 주시고 알아주십쇼.
그래야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을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카드는 이렇습니다.
카드를 이용한 광고주가 디자인을 의뢰하면 광고를 티머니카드 디자인으로 하고 그 안에 이미 보험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카드 값은 주문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부가세 포함해 11000원 이고, 보장은 강도상해후유장해 1억, 강력범죄 500만원, 성추행등의 범죄 500만원, 유괴시 900만원...
이 카드를 누군가에게 받으신 분은 그냥 등록만 하시면 보험개시가 되구요. 아무런 비용지불이 없도록 만들었답니다.
취지는 건강과 절약과 나눔과 사회안전망확대입니다.
건강은 티머니 카드 본연의 기능인 대중교통이용으로, 절약은 티머니카드는 선불충전식 카드이므로 계획적인 소비를 유도할 수 있구요.
나눔은 이 사회에서 돈을 버는 협단체 기업 정부 지자체가 구매하여 소외계층 혹은 교인, 회원에게 주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고 여기에 포함된 넉넉한 보장내용이 사회안전망확대의
역할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