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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하는아빠

아빠가 미친것같아요 노름빚까지 져가면서 정신못차리고 노름하시고 집을 아침에들어올때도 있고요 가끔은 도박하다가 돈을 많이 잃었는데 집에들어와서 성질내고요 그래서 이제는 아빠가신경이 날카롭고 괜히 욕질하고 건드리면 아 또노름하다 돈 잃었구나 이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심지어 엄마께서 직접 도박현장을 목격하시고 경찰에 신고하셧는데 경찰측에서 도박현장을 직접 바야한다고해서 경찰서는 안갓어요 엄마께서는 죽어라 일하시는데 엄마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그렇다고 아빠가 이혼을 순순히 해주시는 것도아니에요 이미시도해봣구요 어떡해야하죠?너무힘들어요. 자기가 노름을 계속하면 안된다는걸모르는걸까요? 집에있는 오빠랑 나,노름빚 갑기위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생각은안하는 걸까요? 나중에 노름빚이 자식한테 갈수도 있다는생각은요?정말답답합니다. 사는게 너무 삭막해요 도대체무슨 생각으로 노름을하는지; 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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