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하신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이혼하시고 몇년 후 저희 어머니는 재혼을 하셨고
저희 아버지는 현재 친구같은 연애를 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간간히 어머니와 통화를 하였고
마지막으로 본게 4년 전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와 제동생이 어머니와 연락을 하고 만나고에 관해
아무말씀 안하시는 그런 분이시구요
작년 쯤 알았습니다
어머니와 재혼 하신 아저씨께서 술만 드시면 폭력을 일삼았다는것을요
이혼을 하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알겠다 하시고 왜 이혼을 못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몇일전 연락이 왔습니다.
큰숙모께서 늦은밤..
왜 전화 하셨지라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돌아가셨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놀란 마음 붙잡고 저희 아버지와 동생 그리고 저 장례식장으로 갔습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전 오열을 하였고
가슴이 진정되지않아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간신히 진정시키고 들어가 절을 하였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저희를 맞이하는 아저씨와 그 딸들..
우는 그 딸들을 보며 .. 그래도 딸들이랑은 사이가 좋았나 보구나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곧이어 큰숙모와 작은숙모 큰외삼촌 작은외삼촌 그리고 외할아버지 도착하시고
사람인지라 어머니 이야기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귀가 솔깃하였습니다.
너무 충격이고 화도 나고 괘씸하고 욕도 나오며
하 ..
사건은 이렇습니다.시간순으로 나열을 하자면
두분다 이혼을 하시고
재혼을 하시고 아저씨가 술을 끝까지 꼭 드시고선 저희 어머니께 폭력
반복하다보니 저희 어머니 따로 방을 하나 잡으시어 맞고 나시면 그 집으로 피신
그리고 이혼을 요구하면 그제서야 술이 깨어 싹싹 비시며 다시 안그러겟다는 약속
그러던 중 작년 쯤
어머니에게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고 그사건으로 어머니앞으로 되있는 보험들을
상속자를 저로 하겠다는 말씀
그리고 나서 이번달 또 한번의 사건이 일어나고 저희 어머니의 죽음
이혼하시고 나셔서 이번 설에 처음으로 친정을 가신 저희 어머니
그리고선 외할머니께 이번에 내려가면 정리를 하고서 저와 제동생과 함께 살겠다는 저희 어머니
내려오고서 몇일 후
부부싸움이 있었고 술을 드시고 주무셨다는 저의 어머니
아침에 아저씨 출근하시면서 저의 어머니가 주무시기에 이불을 덮어주고 출근
집에 있었다는 큰딸이 오후가 되어서도 어머니가 일어나시 않으시자
이상하게 여겨 아저씨에게 전화를 했는데
119와 경찰서에 전화하라하여 신고
그리고서 구급대원이 왔지만 이미 몇시간전 사망...
장례식장에서 있으면서 잠시 저의 삼촌분들과 이모부들이 사는 집을 가보셨는데
유리창이 다 깨져잇으며
이미 경찰과 구급대원이 오기전 깨진 유리조각과 어지러져있는 물건들을 치운 후엿고
저희에겐 구급대원 사망 소식 후 바로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는 말이였지만
알고보니 중간에 병원으로 가셔서 사인 확인을 한 후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경찰의 말
외가쪽 동의만 있다면 부검을 안해되 된다는 말만 은근슬쩍 내 비치시는 아저씨
저희는 무조건 부검을 하겠다는 입장
미심쩍은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제 내일이면 부검을 합니다
사건을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외가집 식구들도 어머니의 생각도
사망 보험금 상속에 관하여 무조건 제가 가지고 가셨으면 하신다 하시면서
알아보라 하시더라구요
항상 깜빡 하셨던 저의 어머니가 상속자를 돌리셨는지 확실치 않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그 괘씸한 사람들에게 물어볼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 가족들 보험은 모두 한사람에게 들었고 그 아저씨와도 친분이 있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이혼은 하셨지만 어머니가 저희의 대한 친권포기를 했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상속자를 누구로 하였는지에 대해 알수가 있을까요 ?
절대 저사람들 괘씸하여 어머니 앞으로된 재산 한톨이라도 최대한 저와 제동생이 가져가시길
원하시고
저희 어머니돈에 대해 아무 욕심은 없지만
차라리 제가 받아 불우이웃돕기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아니면 그돈을 다 태워 저희 어머니 노잣돈으로라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흴 이렇게 두고 새출발 하셨으면 더 잘살아야지 왜 항상 바보같이 맞고
용서해주고
제대로 먹지못해 몸무게 38킬로 ..
정붙일 사람이 없어서 이야길 나눌 사람이 없어서
나중엔 결국 했던이야길 또 하고 또하고
술로 하루를 보내고 ..
마음이 아파 없어질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