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항상 자기전에 톡을보고 자길래 그냥 자자고 그랬었는데 헤어지고 어느새 제가 매일매일보게되네요. 너랑 헤어진지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기본이고.잠들고 깨는것도 지옥이야. 사랑했던 사람과 어떻게 남이되는건지 알지못하니까. 다른사람한테 내색할수도 없어 너를 욕할까봐.
그래서 혼자울어요. 우린끝났는데... 우린헤어졌는데... 자꾸만 사랑했던
기억만 떠올라.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기억들을 지워야하는 날이 하루하루
더 늘어날뿐인데. 그래서 버림받은 사람에게 365일은 헤어지는 중이죠...
근데 정말 아픈건 그사람은 내생각 따윈 안하는거 같애. 나만이러는거
같애.. 그사람은 나따윈다잊고 행복한 겨를밖에 없는거 같애..
정말 죽고 싶은 마음뿐인데 죽을수도 없어. 영영 그사람을 못보게 될까봐.
헤어지고 난이후 그떄 내가 왜 너를 잡는지 어떤마음인지 얼마나 절박했는지 너는 모르겠지.. 난 아직도 꿈속에서도 너를 찾고 악몽을 꾼다.
눈떠도 니생각 눈 감기전에도 니생각 헤어진 이후로 내머리속에서 니가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 하루하루 나에겐 힘겹고 고통스러운 나날들 니생각밖에 안나. 이젠 바라지도않아. 니가 잘지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아직도 니곁인데 넌 나의 곁에 있엇으면 좋겠지만 넌 아니겠지.
아직도 내겐 잘살고 널 잊고지내는게 사치인가봐 .. 매일매일 악몽을 꾸지만 그래도 나 버틸수있어. 할수있을거야. 그만울거야이제.
헤어지기전 내가 마지막으로 너에게 했던말 기억나니?
언제가 됬든간에 어디가서뭘하고오든 나중에 힘들고지칠떄
내곁으로 다시와주렴 아무런 말없이 다시 안아줄게. 그리고 정말 놓치지않게끔 사랑해줄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