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남자친구네 집에 인사를 가기로 했던 몇일 전날에
남친 부모님 사업에 문제가 생기셧다고 미안하다고 다음으로 미루워졌습니다.
몇달이 지나도 남친이 별많이 없길래 부모님한테 여쭤보라고 햇는데 부모님께서
사업문제가 해결되면 그때보자고 많이 미안하다고 하셧데요~
사업에 문제가 생기셔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햇지만 반면에 그냥 밥한끼 먹는건데
그럴시간도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벌써 10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무런 소식도 없고 부모님께서 남친 전화도 안받으신다고
하시네요. 남친은 이얘기할때마다 자기도 답답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고 ,남친이 저에대해 확신이 없어서 거짓말을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겟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