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잘안됨. (자기생각대로 해석하고 깊게 생각을안함. 본인이 불리하거나 기븐나쁘면 자기입장에서 공격적으로 나오거나 막말을 내뱉음. 자기입장 위주로 애기함.)
핑계가 많다.(약속을 지킨다고 생각하기보다 사정이 생기면 못지킬수있다고 생각함. 사정이라는건 개인의 마음변덕인듯 절대 필치못할사정은 없음, 전 남자여자도 서로 작은약속이라 하더라도 지키는게 의리라고 생각하는데생각의 차이인가요?ㅠㅠ )
술과 술자리좋아함, 술을 너무 잘마심.(누가 권유하는 술자리 이유만들어서 참석하려함. 회사일, 기븐울적,누가 기븐이 안좋음. 고민들어줘야함 등등, 내가 술을 즐기돼 간단히 마시고 헤어짐은 괜찮으나 술을 찾거나 술에 의해 의지 조절안되는거 싫다고 했음에도 안지켜짐)
게으름.( 많이 먹고 안움직이고 잠만자고 운동안함, 집에서 잠자는거 좋아함. 특히 먹고 눞는거 ,자기관리 못함,전 일주일에 세번 이상은 운동가고 자기관리 중요하게 생각해여 으휴 이것도 역시 머가 잘못된걸까요? 내가 자기가 관리가 중요하게.생각한다고 남자친구에게 강요할수는 없는거겠죠? 이해해줘야되는거겠죠?)
남녀평등주장(결혼비용은 왜 남자가 많이내야되는지, 여자가 맞벌이 안하는거 이해못함. 쟈기 친구가 그 여자친구한테 나 한푼없는데 우리 서로 대출받아서 같이 벌어서 빛갚으면서 행복하게 살자라고 했는데 그 여자친구가 그렇게 못하겠다고 해서 어이없어함. 그 뒤로 그여자 싫어함. 난 그 여자의 인생의 선택의 문제라 잘잘못을 가리기 힘든문제라봄, 왜 기념일을 챙겨야하는지 이해못함. 남녀같은 기념일인데 왜 여자만 바라냐는 입장. 받으려고만 하는 여자는 이해못하겠다고함)
부모님한테 돈 달라는 말 못함( 부모님한테 미안해함. 쟈기가 번돈은 쟈기 위주로 쓴듯한데 이런 거 애기하면 공격당함, 자기자존심깍으면 나 그날로 죽음, 여지껏 7년동안 대부분 데이트비용 내가 냈음. 부모한테는 미안하고 나한테는 안미안한다는건가?)
7년째 연예중인데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결혼을 앞두다보니 아무래도 연애할때와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연애할때는 나만 이해하면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남녀는 서로 다르니까 서로를 존중해야한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지금 이 마음상태로 지낸다고 생각하니까 왠지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여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자니까 사랑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다는거,
내가 성격부리면 한번쯤 받아주는 남자를 바라게 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이런거 절대 꿈도 못꾸거든요. 성격부리는 여자도 이해못하지만 그걸 받아달라는 여자는 더더욱 이해못합니다.
근데 그런 남자친구를 이해하려고 하고 이해도 되지만 결혼이랑 연결지으면 슬픔니다.
결혼은 자기 인생에 있어서 가장중요한데 나에게 지금 필요한건 무엇인지...용기인지. 이해하지...
그래서 우선 제 남친 성격을 제 나름대로 정리해봤어요 장점도있겠지만 결혼전 가장 걸리는 성격입니다.
정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