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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기 시작했다(45) 사이비...

인생무상 |2014.02.13 18:32
조회 16,843 |추천 84

인생이가 얘길 한다..홍홍홍~♬ 재미없는 얘길 한다..홍홍홍~♪ 모두다 give it up, come on ~!!!

아이 쎄이~인생~ 유 쎄이~ 무상.......인생~??? (스크림~)

점심식사 맛나게 하셨쎄요~???? 기분이 좋아.......틈나는 시간에 엽혹판에 들어왔습니다.

 

저 오늘...야근 안해요...(캬아하하~깔깔)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왠일로 야근을 안 시키냐고

물어보니 내일 출장가래요~ 이야~이건 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충격이 심한 상태임;;;

양해를 바랍니다!! 이 분노는 일주일 먼저 들어온 고참이 잘해주다가 짬을먹고 갈궜을때의

분노와 비슷하다는..;;내일 약속 있었는데....흐규흐규.. (또르르;;;)

이런들 어떠하리..저런들 어떠하리..어짜피 이 삶의 노예인것을...(인생무상가);;;

 

사담을 이쯤에서 저 하늘위로 날리고, 출바알!!!;;

 

 

 

 

중학교 시절 꽤 친했던 브르스란 친구가 있었습니다..별명인데 할아버님의 빛나는 유전자를 물려

받아 앞머리가 타인에 비해 굉장히 넓었으므로 애칭으로 불려지곤 했죠;; 녀석에게 전 고릴라

였습니다...브리스 윌리스의 이마를 닮은 그래도 생긴 건 훈남인 친구였습니다!!

녀석과 자주 놀러 다니기도 했고, 말 그대로 단짝친구 중 한명 이었습니다..

 

그 친구의 부모님은 같이 술집을 경영 하셨는데...그중에서 어머님이 무척이나 사주나 팔자따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점도 꽤나 자주보고,무속인을 맹신하는 수준이었던 지라..친구도 늘

부적따위를 가져 다니기도 하고,그 부적의 종류가 쓰임새에 따라 다르기도 했습니다!!그 집안은

어머니가 갑이시고,아버지가 을인 관계 였던지라..어머니의 말이 절대적 이었죠;;;

 

부적은 그런 용도로 가지고 다니는게 아니라고 무당할머니(제 얘기에 자주 나오시는;;)에게 들은

지라 그건 그런 의미로 가지고 다니는게 아니라고 말해줬더니..자신은 그저 엄마가 시키는데로

좋다고 하니까..가지고 다니는 거라고..안가지고 다니면 난리를 친다고 하더군요..;;

뭐 그도그런게 녀석이 몸이 어렸을때 부터 좋지 못하여 이런저런 병원도 다니고 좋은 약도

 

먹고 했지만..쉽사리 좋아지지 않았는데..우연인지 희안하게 부적을 소지하고 어머니가 무당에게

찾아가 기도를 드린 뒤론 큰 병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믿기 어려웠지만 세상엔 믿을 수 없는

일이 수없이 많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겨 버렸습니다!! 주말에 녀석에 집에서 비디오나 보자고

하여 그러자고 약속을 하고 토요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집으로 갔을때 친구의 어머님은 집에

 

계시지 않았습니다..뭐 업종상 오후에는 영업을 하시고,그전엔 준비를 하시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전화를 걸어보니 또 무속인에 집에 가있는 모양 이었습니다..;;친구가 제가 놀러 왔다며

먹을께 없다고 하자..무당집 근처로 오라고 했답니다~!!별로 가고싶진 않았지만 그 흔한 라면도

없었기에 친구와 터벅터벅 무당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집에서 도보로 15분쯤 떨어진 곳에 작은 골목들 사이로 모텔이나 여관등이 보였고,미로같은 골목

을 이리저리 벗어나자 구석진 곳에 절 문양의 깃발이 꼿혀있는 작은 초가집이 보였습니다!!

친구는 몇번 와봤는지 익숙하다는 듯이 무속인의 집으로 향했고,썩 기분좋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향타는 냄세와 이곳저곳 들어가는 길에 붙어있는 희안한 불상들과 부적들이 보였죠;;

 

무당 할머님의 신당과는 분위기가 전혀 다른 곳 이었습니다!!  때마침 어머니가 잠시 나오셨고,

가볍게 인사를 들렸더니..지갑에서 만원짜리 두어장을 꺼내 건내셨습니다!

[엄마~좀 더 있다 가야하니까..이걸로 분식집에 가서 뭐 사먹고 아빠한테 이야기 하지마....]

오랜만에 자장면 이라도 먹자고 친구가 흥분을 했고,그때 작은 미닫이 유리문을 드르륵 하며..

 

열고는 눈매가 매우 무섭게 생긴 중년에 여성이 나왔습니다!! 색동 한복같은 걸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무속인인듯 했습니다!! 친구가 익숙하다는 듯 인사를 건냈고,인사를 받는 무속인이 저를

지긋이 쳐다보고는 [아야~넌 보통내기는 아닌 것 같은데...이리와봐..]하며 손짓을 했고,별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친구의 어머님의 말에 인사를 건내며 다가 갔습니다!

 

한참을 어깨에 손을 올려놓고는 눈을 뚫어져라 바라봅니다!! 그러더니 대뜸..[잠깐 들어와봐..]

라고 말하길래..왜 그러냐고 했더니..너한테 잡귀가 붙었네 어쩌네..그래서 일이 잘 안풀리는 것

같네...라는 말들을 쏟아내며 겁을 주었습니다...그분이 매우 신통하시고,유명한 분이시라며..

그냥 잠깐 들어가서 말이나 들어보라고 했고,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 분위기에 이끌려..

 

방으로 들어갔습니다..이상한 그림들이 걸려있고,여기저기 조각상 같은게 보이는 딱히 특별해

보일 것 없는 신당 이었습니다..작은 상앞에 턱 앉더니 저도 앉아보라고 하더군요!!!

자리에 앉았더니 대뜸 위험하답니다;; 원한이 많은 혼이 붙었는데 지금은 지켜보고 있는데..언제

어떻게 괴롭힐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하며 부적을 써서 뿌리쳐야 한답니다!!

 

부모님과 통화를 해봐야 겠다며..전화번호를 요구하길래 단칼에 말을 끊었습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고,무속인 이라면 아시는 분도있고,전혀 그런 말을 들을적은 없다고 했더니...

무속인이라고 다같은 무속인이 아니고..그런 것들은 보지못하는 거짓말을 하는 무속인도 많다며

자신과 마주하는 것도 저의 운명 이랍니다;;;큰일나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좋을 것 같답니다;;

 

친구의 어머님도 맞장구를 치면서...무조건 부적을 써야 한답니다;;이분이 엄청 유명하시고 신기가

엄청나신 분이라 지금까지 하나도 틀린게 없다며...마치 광신도마냥 몰아 붙이기에..;;괜찮다고

말하고는 우연히 신당 뒤로 또 작은 유리문 하나가 보았는데..왠 사람에 형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뭐랄까??누군가 떡하니 서서 지켜보고 있는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친구에게..[야 저기 뒤에 누가 서있어..]하고 말했더니..무속인이 뒤를 휙~하고 쳐다

보며...뭐가 보이냐고 묻습니다..;; 그냥 사람 형태로 보이는데 다른분이 계시는 거냐고 물었더니

여기 자신말고 누가있냐며...딱 잡아떼더니...그 보라며..너에게 안좋은 혼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며 다그치듯...서둘러야 한다는 식의 대화를 건냅니다!!!

 

갑자기 기도라도 하듯 뭔가를 중얼 거리더니...몸을 부르르부르르 떨기 시작했고, 그 모습이 정말

괴이해 보였습니다..한참 눈을감고,중얼 거리던 무속인이 눈을 뜨더니..저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그리고 이내 이상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우숩냐??천지 분간도 못하는 애송이가 의심을 하네...혼쭐이 나봐야 알겠어???]

 

그 말을 듣는데...뭔가 두통이 오는듯 머리가 어질어질 해지기 시작하더니..식은땀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빈혈 이라도 난듯 구토 증상까지 나타나며 헛구역질을 하자 친구의 어머님이 겁에 질린

듯 저를 바라봤습니다.. 정신이 혼미해 지는 걸 느꼈고,눈이 자꾸 척척 감기면서 기절이라도 할듯

기분나쁜 기운이 몸 전체로 퍼졌고,기절하기 직전에 그 무속인 뒤로 왠 사람 형태가 눈에 슬쩍

 

보였습니다..그게 너무나도 무서워..공중으로 팔을 휘휘~저으면서 도와달라고 말을 한 것을

뒤로 기억이 없었습니다.. 깨어 났을땐 친구의 집 이었고,매우 걱정이 되보이는 듯 친구와 어머니

가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가 제가 눈을뜨자 물을 건내면서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머리가 띵한 것 빼고는 별다른 증상은 없었기에 집에 간다고 하자..집 전화번호 좀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저희 부모님과 대화를 해본다고..했습니다!! 저희집은 아버지가 그런 것에 극도

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터라..괜찮다고 말하고,어거지로 일어나 친구와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로 계속 머리가 어지럽고,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었고, 그냥 넘겨 버리려

했지만..걱정이 되서 결국 몇일을 참다가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뭐하러 가..아이구 참!!]걱정이 많으셨던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말하지 못하고, 할머니

에게 연락을 드렸고,할머니가 무당할머님에게 연락을 취했는지 무당 할머니께서 집으로 전화를

하셨고,몇일 뒤 그리로 내려가야 할 일이있다며 내려가면 어딘지 같이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정말 몇일은 몸살을 앓듯...몸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잠도 잘 못자고..뭐가 잘못된 건지...

 

땀도 너무많이 나고,식욕도 없는데..희안하게 초코가 박혀있는 과자만 주구장창 먹었습니다;;

뭐 원래도 과자는 좋아했지만..태어나서 그렇게 과자를 많이 먹은적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과다하게 먹다보니 아버지가 걱정이 되셨는지 병원으로 데려가셨고,역시 아무런 증상이 없고..

영양부족 이라는 병명만 안채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몇일 후 몸이 너무 안좋와..조퇴를 하고 나오는데 학교앞에 무당 할머니가 와 계셨습니다!!!

[야~아가??]하고 부르시더니...달려와서 양손으로 제 볼을 꼬옥 잡아 주시고는 언성을 높이

셨습니다..[미친x놈들...어디서 잡귀를 붙여놨네...환장하것네...이러니 끙끙 꺼리지..어디야??]

그 무속인의 집을 기억하냐고 하길래 기억이 잘 안난다고 했더니 친구네 집으로 가자고 하셨고

 

기억을 더듬어 친구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친구 어머니가 집에 계셨고,문을 열자마자...

단도직입 적으로 혼을 냈습니다..

[정신이 나갔네.. 정신나간 무당이나 믿고,돈이 펑펑 날리고 좋아요??아주??어디요 그 무당집이]

자초지정을 설명했더니 그분이 절대 아니랍니다..얼마나 신통하신 분인데 그러냐고 합니다;;

 

다 필요없고, 어딘지나 알려달라고 하자..뜨문 거리다가 제 상태가 썩 좋아보이지 않자..위치를

설명했고, 무당 할머니의 뒤를 따라 신당으로 향했습니다!!! 골목을 이리저리 누비며..신당앞에

도착했고,그 집을 넌지시 보시고는 혀를 끌끌하고 차십니다!!개나소나 신내림 받았다고 하고

무당질 해서 돈벌려고 한다며 화를 내시기 시작하더니 신당으로 돌진 하셨습니다..

 

문을 두들기자 그 중년에 무속인이 나와 누구냐고 물었더...무당 할머니께선 한참을 노려보시다가

[일단 들어가서 얘기 하자구..큰소리 날지도 모르니까...] 근데 웃긴건 무당 할머니의 포스가 엄청

났던지 그 위풍당당 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마치 죄인이라도 된 것마냥 뭔저 들어가시라고 안내를

했고, 신당으로 들어가서 이리저리 둘러보고는 ....앉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앉자마자 거친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돈 벌고싶었어??그래서 잡귀 데리고 무당인 척 하면서 사는거야??정도가 있어야지..]

아니라도 반문을 했습니다..같은 업종에 있으면서 왜 그러냐고 떠드니까 무당 할머니의 표정이

굉장히 무섭게 변했습니다.. 그리고는 큰 목소리가 방안에 퍼졌습니다.

 

[입다물어..어딜 감히..잡귀나 데리고,장사나 하는 것이 말대답이야..크게 한번 당해봐야 납짝 엎드려서 싹싹 빌참이야??썩 기어나와...듣도보도 못한 잡귀나 데리고 장사꾼 질이나 하는게 무당이라고 나대...무당이 돈이나 쳐 벌려고 하는거야??신성한 신 모시고,부족한 사람들 도와주는 게 무속인이고 무당이야..건방지게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내뱉나..어이가 없네..]

 

앞에 놓은 작은상을 손바닥을 턱~하니 치더니..눈을 지긋이 감았다가 다시 번쩍 뜨는데 분명;;;

눈매가 다른 사람인냥 변해 있었습니다..[나와 ~나와봐...어디 어떤 잡귀인가 보자..]

마치 퇴마라도 하듯 속사이자..중년에 무속인이 몸을 부들부들 떨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저에게 말하듯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해서는 [누구야??누군데 이러는거야??]

 

라고 말했고...무당 할머니께선 더욱 큰소리로...

[장군신 이시다..갈기갈기 찟어놓고 사족을 못쓰게 만들어 버리기 전에..썩 나와서 공손하게 인사 드리고 싹싹 빌어도 시원치않아...어디라고 고개 빠짝들고 까불어..어디라고...]

중년에 무속인이 겁이라도 먹은듯 머리를 땅에 콕 눌러박고서는

 

[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잘못을 했습니다..]라고 사죄하듯 양손을 싹싹 빌기 시작했지만

무당 할머니의 노여움을 전혀 풀리지 않는 듯 했습니다...;;더욱 더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를 쳐다보시고는 또 다른 존재가 제몸에 빙의되어 있는듯 목소리를 높이셨습니다..

[니 놈은 눈치보냐?? 썩 떨어져..나가 죄없는 아가 괴롭히지 말고 썩 꺼지라고...]

 

중년에 무석인이 계속해서 사과를 빌며 나중에는 눈물까지 보였습니다!!!한참을 그런 대치상태가

이어졌고,무당 할머니는 제 어깨에 손을 얹으시고는 마치 기도라도 하듯 뭔가 중얼중얼 거리

셨습니다.. 말에 내용은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제 몸에 누가 들어가 있는 건 그런 행동과 말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당 할머니께서 담배를 입으 무시고는 잘못한 학생을 혼내는 선생님마냥 이런저런 훈계를 했습니

다..훈계보단 약간의 조건을 내걸으셨지요;;일단 부적팔이를 하지 말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돈벌려고 그지같은 이유 만들어서 되도않는 부적 만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셨고,무속인을

하고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자신..혹은 다른 진정한 무속인에게 헤끼치 말고 살라고 하셨고,

 

더 이상 거기에서 무당질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찾아 올꺼라며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개나소나 신내림 받는 거 아니라며...자신이 모시는 신이 어떤 신인지 파악 못하면...

자신에게 찾아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잡귀나 데리고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살지 말라고....

그건 산 사람의 행동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밖에도 마치 정규적인 교육이라도 하듯 무당에 참뜻과 그 행동으로 부터 나오는 책임감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고,또 그 행동으로 부터 파생되는 것들도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지요...

2시간 정도를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고는 일어나셔서 저보고 나가자고 하셨습니다..

밖으로 나왔더니...[됐어..이제 괜찮을꺼야..머리 안아프지?좀 낫지??]하고 물으셨고...

 

정말 희안하게 두통끼가 계속 있었는데 괜찮아 졌습니다.. 들어보니 어린아이 잡귀가 들어와서

그렇게 과자만 찾은 것 이랍니다;;;그 중년에 무속인에게 붙은 잡귀는 남자이고 그 남자와 아이가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여튼 그 남자령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고...보통은

빙의가 잘 되지않는데...제가 그 남자령을 보는 듯 하니까 기가 남다른 것 같아 기생하려고..

 

붙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뭐 그 뒤로는 특별히 몸에 이상한 부분도 없었고,전처럼 생활

했습니다..무당 할머니께선 친구의 어머님보고, 이런저런 훈계를 하셨고,점 좀 봐주시면...

안되냐고 물었다가 할머니께 혼이 나셨습니다..;;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점을 보는게 좋은 것

같냐고..살아가면서 힘들고, 잘 안풀릴때  도움이 되고자 보는게 점이라고...나무라셨습니다.

 

무당 할머니에 말씀에 의하면...소수의 무속인이 잡귀를 데리고,시시콜콜 무당행새를 한다고

하셨습니다..때문에 무속인이 비하되거나 변질되어 가는 것 같다며..속상해 하셨습니다..

무슨 직업이든 그것으로 큰 이득을 챙기려고 하면...오히려 그런것이 독이되어 자신에게 돌아

온다며..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 그말을 지침서 마냥 아직도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득이란 건...자신에게

매우 좋은 것이죠..실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당연히 많은 득이 생기는 것을 좋아하죠

하지만 자신의 능력은 생각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득을 챙기다보면 결국 득보단

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디립다 길고 재미없는;;; 글을 마무리 지어봅니다!! 주말까진 꼼짝없이 바쁠 것 같습니다.

내일은 출장에다가 주말에는 토요일,일요일 결혼식에...일요일 결혼식은 사회까지 봐야

하므로..매우 베리베리 비지 할 것 같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뵙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감기 조심하시고,동해쪽으로 눈이 많이내려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부디 무탈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전 이만..두서없이 사라져 봅니다~!!

 

 

망할 놈들...(회사놈들;;;) 지들은 내일 출장 빠졌다고 아주 좋아라 하며 헤죽헤죽 거리네요;;

 

나는 내일...울산에 가서 회먹을꺼다아~~~~~~~!!      (근데 왜지...;;;왜 슬프지...엉엉)

 

 

p.s

무속인이나 무당 이야기를 못 믿는 분들은 굳이 이것이 진실이다 거짓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것도 있구나..저런것도 있구나..하고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시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는 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굳이 믿으라고 강요하고 싶지는 않네요..ㅎ;

사실 쓰면서도 야~이걸 믿는 것도 웃길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가끔 하니까요^^;;

 

그런 부분을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하시며 읽으신다면...별일 다 있구나..하는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ㅎㅎ 그리고 회사에서 써재껴 급하게 쓰는지라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매우 미흡

할 수 있습니다..이점 고치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그래도 종종 보이네요;;ㅠㅠ

야 얘~가방끈 짧구나..하고..ㅎㅎㅎ 이해해 주세요..ㅎㅎ 그럼 진짜 뿅!!

추천수8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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