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급)땅을샀으니 내놓거나 사라는 앞집.....

하유 |2014.02.15 17:41
조회 119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이 일때문에 너무시끄러운 한집입니다.
제가 글주변이없어서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제가말할건 제목그대로인데요.
저희할머니집이야기입니다.
저희할머닌 그 집에서 40년정도 사셨습니다. 그런데 한 3개월전 그앞집이 밭을만든다며 할머니가 다니시던길을 막았죠 그러면서 사이가좋지않았어요(원래막친했다거나 그런것도아니였습니다)
그 일은 여차저차 마무리가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집이 또 그집의마당에 우리땅이있으니 사거나 내놓으라는겁니다. 한, 5~6평정도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하필이면 그 땅은 할머니집 입구와 화장실하수구? 화장실통? 이 뭍혀있습니다.
일단 제가 묻고싶은것은 몇십년동안 산 집이지만 내놓으라면 내놓아야하는지 아니면 땅을팔거나 집을다시지을때 돌려주는 그렇게 하는 법은없는지, 관련법은 어떤지가 궁금해서입니다.

땅주인이 그분이니 당연히 드려야겠죠 하지만 그러기엔 공사비 꽤들어 그냥한번여쭈어보는것이니 죄송하지만 욕은삼가해주시면 감사드려요..

이런 순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폰으로 급히 써 더 엉망징창이네요ㅠ) 혹시 맞춤법이틀리거나 띄어쓰기가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