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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앞둔여자친구가

이태원프리덤 |2014.02.16 02:48
조회 21,377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된. 예비신랑입니다.저와 같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잘 챙겨주는 좋은 여자친구입니다.지금은 같은회사에서 일을하며 지내면서 매일매일 거의 함께하고있습니다. 서로 일도 열심히 하며 미래를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회사 일이 낮과밤에 일을하고 마치기 때문에 저만의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전 취미라면 컴퓨터 게임이든 비디오 게임을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제가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피시방에 가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같이 여행도 가고 맛있는 음식들과 영화, 쇼핑 등을 같이 다니길 원합니다. 그런데 막상 쉬는날이 되면 집 밖으로는 나가기 싫은 마음이 자꾸 생겨납니다.;;;;집 근처에서 모든걸 해결하는게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자친구는 매일 다니는 동네 보다는 영외로 나가고 싶어합니다.저는 놀러가기 보다는 그냥 피시방이 편하고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도 푸는데 여자친구는 이런 행동들이 많이 많이 싫은것 같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피시방 가면 보통7시간정도합니다.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ㅠㅠ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바다바람|2014.02.17 08:15
피시방가서 7시간 겜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베플북어와여자|2014.02.17 11:30
피시방 7시간이면 사람과 사귀지말고 케릭터랑 사귀어라. 연인이 생기면 내것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같이 시간을 투자할곳을 찾아보고 알아봐야된다. 취미가 틀리면 합의점을 찾고 약속을 어기지 말아야되며 취미를 보내는 시간에 대해서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된다. 이것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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