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항상싸우거나 서운한게있으면 판을보면서
조언을얻고했었는데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됩니다...
남자친구는 성격이 개인주의적이예요 남에겐피해주지않고 본인하고싶은대로하는 ...저는 외로움을많이타서 기대려는스타일이구요.. 저희는성격자체가 좀안맞았어요. 그치만오빠가 많이 이해해주고 노력해줘서 잘만나면서 결혼얘기까지나오고 올해결혼하기로했었어요 결혼얘기가나오니 전 예민해졋고 이남자와평생살수있을까란 생각으로 사소한 서운함에 그만하자고했어요
남자친구는 알겠다고 착한남자만나라고 하더군요..
서로를위해서 그만두는게좋겠다생각했지만 저도힘들고 남친 아프다는소리에 제가다시연락했습니다 그런데 남자
친구는 그냥 본인하고싶은대로살고싶다고하네요.. 이제 다 하기싫고 그냥 화나면 화내면서 감정숨기지않고 그래
도 괜찮겟냐고 괜찮다면 생각해본다고....근데 넌또 못견디고헤어지자고 할꺼라고.. 저도 맘비우고 노력하겟다고했더니 생각해본다고 하네요..언제까지연락할꺼냐고하니 모르겠다고하여 그냥씹었네요.. 보통 찬사람이 다시연락해서만나자하면 만나는거같은데 제가 이별당한사람같이 매달리고 힘들어하고있네요.. 이제남친이지쳐서 그냥절 놔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