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14일 정도 만난건 4번 정도 이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본 그런 케이스 인데
처음에 넷상에서 만났는데
서로 연애에 관심 없고
좋아하는 노래를 공유하고 받으며
하루일과를 이야기 하다가 친해져서
알고봤더니 같은 동네 사람이고
실제만나서 데이트도 했고
같이있을땐 너무너무 좋은데
이상하게 저는 정신과소통 되는 사람한테
매력을 느껴서 외모는 전혀안보거든요
근데... 첫사랑때도 그랬는데
손잡으면 두근거려미치겠고
한 2주 보면 질리는거같아요
이상하게 남자에 관심이 좀 없는거같아요
근데 연애도 많이안해봤는데
제가 좀 사차원이라고
몸매에 가슴이 커서 좋아하는 분들
뭐그렇게 절 호기심으로 만나다가
저도 섹파로 만나고 끊겼던 인연이라던가
여튼 원래에도 남자에 관심이 없었지만
육체적관계는또 하고싶고해서
그냥 파트너로 만난사람들은 많았거든요
근데 남자에도 관심이없는데 육체적 관계로 만나다가 제가질리면 남잘 차버리던가
여튼 실증을 좀 잘내는성격같아서요
제가애정결핍이 좀있고 adhd 인가 조금 있다는데...
그냥 잘생긴 남자봐도 아무생각도 안들고요...
만나도 항상나이많은 12살 띠동갑 남자 만났고요.. 뭔가저를 챙겨주고 보듬아줄수있는
아저씨를 원했었고....
그냥 기대고 싶고 아양떨고 싶은 사람이요
그리고 뭔가 저한테 잘해주고 목매는 사람보면
전혀매력적이지않고 그냥 괜시리 미워보이고
제가관심가는 사람아니면 정이전혀안가고요..
뭔가 남자안좋아했는데 질려버린...?
제가거짓말 치는 사람 굉장히 싫어하는데
거짓말에 질려서 남자는 다같다. 생각되서
상처받고말고가 아니아 어차피 다 섹:스파트너 여서요.... 그냥 육체적 관계로 정들고 헤어지고
딱 그정도엿는데
처음에 넷에서 알게된 남성이 지금 제남자친구가 되었는데요 ..
만나기전에는 노래공유하고 서로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좋은 글귀 있으면 공유하고...
그러다가 제가 그남성분 싸이월드를 봤는데
6년동안 만남 여자친구가 있더라고요
헤어진지 얼마안된 여자친구요
카톡도 최근 2013년도10월까지 한거같고
저랑 알게된건 2013년도11월 중순인데...
괜히 실제로본적도없는 그6년 지금은 헤어진 전여친 생각때문에
제가맨날 이남자친구한테 전여친이랑 똑같은 행동 나한테 하지마라 죽고싶냐하면서 화내거든요
그래서 싸우기도 맨날싸우고
지금이남자친구도 현재가중요한데
왜자꾸 과거를 생각나게해서 너한테 오히려 안좋게 하냐면서
괜히자존심 상하더라고요 잘못은 제가했는데..
자꾸 그전여친6년만난 지금 헤어진 .
지금 남친의과거여친에 집착하고
사진지웠냐고 핸드폰 검사하기도했구요
번호지웠냐 차단했냐 뭐이런식으로
그랬더니 저보고 이상하다면서
왜자기의과거에그렇게 집착하냐면서
지금 널사랑하고 너가제일이쁘고 좋은데
하는거에요
근데 전 지금 그말도 다거짓같고
제가 전에 섹파로 만난 남성들처럼
아얘도 육체적 관계로 편하게 보려나보다
생각도 들고 전진지하게 연애해본적이 없는데
주위에서는 다들 선수라고해요....
밀당쩐다고 하는데 전 그게뭔지도잘모르겠고..
우선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데이트 해도
만난지 얼마안되긴했지만
뭔가엄청 외롭네요......
괴롭고 슬프고 그러네요....
첫사랑생각나서도 전혀아니고
그냥 기대하는만큼 행동을 안해주니까
혼자에게 실망해서 삭히는거같는 제모습이
보이는가같기도하고...
그냥예를들어서
나공원산책중이야 햇을때
남자친구가 아그래? 그럼내가 갈까? 같이운동하고 들어갈래?
이랬으면 좋겠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아그래? 그럼조심히들어가고 연락해줘용~~~^^하트하트이러는데...
충분히 다정할만큼 다정한데
뭔가제성에안찹니다....관심받고싶고
집착받고싶은데
저는집착이사랑이거든요....
근데 이남자분은 제가연락이안될때
집착하면엄청귀여운거말구..
평상시에 그냥 엄청 다정하구나 . 하는 느낌정도
그리고 원래 연애하면 살빠진다고하잖아요
상대방에게 잘보이고싶고 그래서
근데 첫사랑때는 그게 심각했는데
첫사랑의 거짓말에 질려버려서
그뒤로 일년동안 집에박혀서 안나온적 있엇거든요 상처받아서요...
그래서 그런지 얘가하는말도 다 거짓같구...
지금남친은 몸이 보디빌더만큼 좋은데..
왜막 잘보이고싶으면 여자스스로 살뺌다구 하잖아요
근데 전 그런생각이 별로안들어요...
기분이 이상해요
그냥 너무이상해서 올려봅니다 글을...
뭔가 지금 남친은 처음에 저랑 정신소통을
하고 노래공유를 하면서 서로 좋은 음악 추천해가며 새벽밤을 지새우고 일상을 지나왔던거에
행복을 크게느꼇는데.... 또 속궁합이 엄청 잘맞거든요...저땜에 조루될거같다고 옹녀라면서...
저도좋긴하고 이런남자 첨보긴했지만...
뭔가 육체적으로 좋으니까 전에만난
섹파 아저씨들 생각나고... 아예도 그냥 이럴러나...잠자고일어나면밥먹고헤어지면 낮3시나되겟지뭐....반심반의한 마음으로 보는 제시선이 저도왜이러는지모르겟지만
지금 남친 정말 잘해주고싶고
그런데 마음이 서툴러서 그런지
맨날 지금 남친의 전여친 얘기로 갈군다거나
제가집착이심해서 어디냐 하면서 위처정보
보내라고 하고 ... 근데 남친은 제집착이귀엽다고 하는데.... 다좋은데 적당히 구속하고
집착하라는데그적당히가뭔지도잘모르겠구...
우선 그냥 저는 누가 저를 엄청 보고싶어 해주고
맨날 만나고싶어서 저를 귀찬게 해줫으면
해요 제가좋아하는사람이
근데 지금 남친은 제가
공원에서 산책중이라거하면
아그래용 집에조심히들어가고 연락꼭주세용
이러는데... 저는 그냥 와줫으면 좋겟거든요
집거리두 걸어서 40분? 30분
남친걸음빨라서30분이면 올텐데
남친 몸짱이라 헬스장 꼬박안빠지고 가거든요
아 근데 좋긴한데
엄청 혼자인 느낌이 들어요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만나면
보는시간도 거의 오후대?...
남친 치킨먹고 저 맥주 팡팡 마시고
모텔가서 자고 일어나면 밥이나 커피마시고 헤어지고
근데또 엄청 말도이쁘게 하고잘해주는데
남친이 화를 좀 잘내요
저랑성격이 엄청 닮아서
성격도 무지똑같음...
근데 뭐랄까 만나는 패턴이 .. 오후대이고
오전에만나본적 없어요
남친은 평일에 일하고
저는 백순데여
제가괜히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라 쓸떼없이 집착하는거같기도하고
그런다고 온생활을 개한테 맞추진 않거든요
저도저나름대로뭐 일자리 취업 엄청 알아보고있고
원래직장인이었는데 때려친지얼마안되서
좋은곳으로 옮기려고 나온거거든요..
근데 ㅜㅜ... 예전이랑 틀려진건 아닌거같은데
막 편해진거같아서 불안해요
저는 편해진 남자는 다 제가 질려서 버렸거든요
전그레서 처음처럼 신선한 사람이좋은데
편해질수록 다 정들고 좋아진다는ㄷ전 반대성격이거든요....
원래 보통 연인들도 오후시간대에 만나서 술먹고 이야기하고 밥먹고 모텔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헤어지고 그러나요?
오전에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돌아다니다가
헤어지는게 아니라??
제가연앨 안해봐서 어떤패턴으로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서 스스로에게 이게 잘하는 패턴인가싶어서요
원래 보통 연인들도 주말에 한번씩 만나서
오후 6시나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모텔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헤어지고 그러나요???
전 조건 아저씨들 만 만나와서그런지..
패턴이 너무비슷해서요
오후6시에만나서 드라이브 술먹고 모텔에서 한번하고 아침에일어나서 밥먹고 드라이브 하고 낮에 집에5시나6시도착 밥먹고 집에대려다 주고했거든요 섹파아저씨들이요...
뭔가 제또래는 남자로 안보이고...
띠동갑이나 되야 남자로보이네요
저는 24살 여성이고 지금 남친은 35인데
왠지 지금 이남친이 전여친6년만난 여자한테
되돌아갈것 같구...(왜냐면 전에만나던 아저씨중에 제가좋아하는 아저시가 저랑만나다가 전여친 한테 가버렸음. 애인하자길래 싫다고해어진적있었음)
왠지 전에만나던 쓰레기들이란 비교되면서
제가그만큼 진지한 사랑을 못해본건가 싶기도하고...
지금 만나는 남친은 아침마다 잘잤냐고뽀뽀쪽
하고 카톡오고 문자오고 낮에도 뽀뽀 카톡
저녁에도 뭐하냐고 밥은먹엇냐고 매일같이
저한테 잘해주는데도
저혼자 왠지 지금남친이 전여친한테 가버릴것같은 불안감도 들고 . 나스스로가 전여친보다 못생긴건 아닐까 지금남친이 바라는 여성 스타일은 아니지않을까 하는 불안감?
이게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저두 지금 남친 무지 좋고 행복하고가만히 생각만 하고있어도 행복하고 이런적 처음이거든요
근데 몇일전에 아침에 관게맺다가
남친이콘돔끼는데 제가 바람들어가게해남친이 저한테 엄청 짜증냈거든요?
근데 전 그게 너무충격적인거에요
와 무슨 이런거가지고 화를내지 하면서
근데 남친이 원래화를 금방 잘내고 금방 화를 푸는 성격인데도...
가끔 저러면 별일도아닌데 화내는 모습에
저도 지금남친니랑 성격이똑같아서
확열받거든요
아.... 근데또 너무좋고 애증같기도하고
저 정신병잔가요??....
막 전여친6년만난여자랑 언제어디서
몰래욘락 하고잇을지 모른생각이들고
지금 이남친이 저를 만나는건
전여친이 결혼할때가됬는데 자기가 능력이없어서
차여서 만날여자가 없어서 저를 만난다뭐이런
싸이코같은 생각이 저스스로를 너무괴롭게
해요전충분히 이쁘고 개성있는
여자같은데 전에 첫사랑 한테 크게 대여서
모든 남자를 개처럼보고 발정만새.끼로 보거든요
저무순 정신병있나요?
남친도 지금남친도 맨날 저한테
왜그러냐고하고 진짜 넌기분상하게하는날만
있다고 하면서 또 달래주고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또 화내고 화풀고
또만나면 언제그랬냐는듯 너무너무좋고
근데 설레는 감정은 만나기 전이 더 있었고
만나서 익숙해지니까 설레는 감정이 별루없네요
원래다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지금남친을 만나기전에
노래공유하며 이야기 대화에 매력을 느꼈는데
막상만나보니 일반남자 연애랑 다를게없군
하는 셍각에 실망해버려서 이러는건지
너무너무복짭해요
지금 남친 성격 너무좋고 딱 제스타일이라놓치기 싫은데 지금남친은 저를 섹파로 셍각하며
만나는건지.... 생각도 들고
괜히나쁜쪽으로만 생각되요
전원래 누가 저 좋아하면
싫거든요엄청 징그럽구요...
전제가좋아야 좋은건데 이남친은 지금도 무지좋은데 이런 복잡 한 감정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첫사랑때도 이런적은 없었던거같아요
첫사랑도 지금35 인데완전끝났구요...
지금남친 35인데 차도 없고 딱히 잘난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성격땜에 너무좋아서 만나는데
속궁합도 엄청좋고...
근데 뭐랄까 나쁜쪽으로 생각되고;
첫사랑이 절만나면서 양다리했거든요
30대 여성을 만날만큼 차도없고 재력도없어서 보통여자들이 싫어한다구요
근데저는 그런성격이아니라 딱 사람만보고 좋아했는데 그래도 절 버리더라고요..
그거때문에 깊은 상처가 됬는지
지금남친은 문제없고 다좋은데
혹시나 지금남친도 저를 . 자기가 30대여잘 만날 능력은 못되니까 저를 만나는건가 싶기도하구여
저번에 말들어보니 자긴 아직 능력이없어서 결혼 못ㅎ한다고 말하길래그순간
아그럼6년만난 여친 동갑) 이 이유때문에
헤어젔을수도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왜냐면 최근 2013년도10월까 연락한
카톡내용을 제가 싸이월드에서 몰래봤는데
대화내용이
여자: 나남자만날거같애
지금남친; 고자였으면좋겠어~
여자: 자기진짜 눈물쏙빼놓다가 쏙들어가게만드네
잘자라 이이이모티콘아~
지금남친 : 눈물이 왜나와~~
이런내용이었는데
누가봐도 저내용은 남자가 미련있는 내용 이잖아요자꾸 저게생각 나면서 지금 남친이 저한테 잘한다고 해도 전혀 못믿겠어요
심심해서 저만나는 거같은 나쁜샌각들고
저거 뭐냐고 화내면서따졌더니
그뒤로 앞으로연락하지말라고 했다면서
그여자가 친구로지내고싶다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흐지부지 끝났다고
권태기로 해어졌다더군요
근데 전 자꾸 고자였으면 좋겠단말은
미련이있는말처럼 보여서지금 남친
저한테 잘한만큼 전여친에게도 잘했을거라
보는데
모든여자한테이러는뭐
별생각다드네여....
제가 왜이러는거죠?
너무겉도는 기분들고 외로워서미치겠습니다
충분히 사랑받는거같은데
전 그전여친 집착 과거에 집착하게되고
지금남친 못믿겠고
근데또만나서 데이트하면 너무좋고
또헤어지면 보고싶어죽겠고 미칠거같아요
제가 이남잘 사랑해서 이러는겅가요?아니면 제가정신병자인가요?
우선 저랑 비슷한점 성격 가정 환경까지
너무너무비슷하고 똑같은 음식취향에
좋아하는 특징까지 같아서 놓치기싫은사람..
저또한 이제는 섹파 말고
진지하게 연애 해보고싶고
진지하게남자친구 만나고 싶은 생각인데
ㅇ잘못된점 달게받겠습니다 진지하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