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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자버렸습니다. 죽고싶어요

결국에 잤어요

 

벌써 두번을 잤는데

 

앞으로 더 잘 부탁한다네요

 

말씀은 다 똑같아요.

 

원래 처음에는 다 그렇다고. 몇달만 버티면

 

컴백할수 있을거라고.

 

성공하는 걸 믿으라고.

 

멤버들은 울면서 고마워하는데 난 더 비참해지고

 

아무리 아이돌이라지만 앞으로 한 아이의 엄마는 절대 될수없을것같아요.

 

원더걸스선배님들 정말 존경했고 롤모델으로서 부러워하고

 

특히 선예선배님 인기많으시다가 결혼도 행복히 하셨길래 부러웠는데

 

아마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겠네요.

 

앞으로 몇번 더 자고 나면 그게 익숙할까봐

 

그게 더 무섭네요.

 

죽고싶어요.. 사는게 사는 것같지가 않아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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