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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회사에 이상한 여직원이 있어요ㅡ추가..

이상한여자 |2014.02.19 12:37
조회 23,141 |추천 2
저희는 40대중반 부부입니다..
아들,딸이 있고 중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아빠 회사에 이상한 여직원이 있습니다.
남편이 하루 너무피곤해서 회식이었는데 집에 일찍온날이
있었습니다..근데 그 여직원이 전화가 와서 저희 딸이
받으니깐 누구시냐고 팀장님 폰을 누군데 받냐고 하더라고요..아빠 잔다니깐 뚝 끊더라구요
좀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곤 삼십분후에 전화가 와서 아이아빠가 받았더니
택시기사도 안오고 대리운전기사가 안온다고 데려다 달라더군요. 애기아빠는 알아서 가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애기아빠회사 엄마들을 만나보니 그집 아빠들께도 그런다네요.. 한엄마는 그 여직원이 애기아빠한테 용돈달라고 하는 카톡도 봤다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요 전..
가정이있는사람들에게 뭐하는짓인지 .....
며칠전 발렌타인데이때도 초콜렛에 사랑해요 팀장님,부장님 등등 온갖말을 다써서 주더라구요..
어떤 엄마집에는 술사달라고 전화오는것까지 봤다네요..

추가
그 여직원 정말 이상합니다
오늘 차장님 한테 집까지데려다달라고...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고 했다네요..
차장님 사모님이 진짜 화나셨더라구요..


카톡 사진에 회식 사진을 올려두고
우리 멋진 f4와함께♥이렇게해놨습니다..
어떻게 혼을 빼주죠?...
애들에게 부끄러운행동은 부디 안하길..
추천수2
반대수13
베플ㅁㅁ|2014.02.19 16:22
미친여자네요 유부남들에게 꼬리치는것같은데요 남편한테 번호차단하라그러세요
베플이젠안녕|2014.02.20 00:41
미친년이네. 그냥지금처럼쭈욱 무시하라고하세요. 수신거부 ㄱㄱ 한번받아주면끝도없이전화올듯.
베플물가폭등|2014.02.20 12:30
쉬운 여자군요. 조심해야될 타입입니다. 쉽게 주기때문에 남들이 맘이 없더라도 가볍게 관계하게될 가능성을 만드는 여자같네요. 그 후론 개인적인 요구들를 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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