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0대중반 부부입니다..
아들,딸이 있고 중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아빠 회사에 이상한 여직원이 있습니다.
남편이 하루 너무피곤해서 회식이었는데 집에 일찍온날이
있었습니다..근데 그 여직원이 전화가 와서 저희 딸이
받으니깐 누구시냐고 팀장님 폰을 누군데 받냐고 하더라고요..아빠 잔다니깐 뚝 끊더라구요
좀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곤 삼십분후에 전화가 와서 아이아빠가 받았더니
택시기사도 안오고 대리운전기사가 안온다고 데려다 달라더군요. 애기아빠는 알아서 가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애기아빠회사 엄마들을 만나보니 그집 아빠들께도 그런다네요.. 한엄마는 그 여직원이 애기아빠한테 용돈달라고 하는 카톡도 봤다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요 전..
가정이있는사람들에게 뭐하는짓인지 .....
며칠전 발렌타인데이때도 초콜렛에 사랑해요 팀장님,부장님 등등 온갖말을 다써서 주더라구요..
어떤 엄마집에는 술사달라고 전화오는것까지 봤다네요..
추가
그 여직원 정말 이상합니다
오늘 차장님 한테 집까지데려다달라고...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고 했다네요..
차장님 사모님이 진짜 화나셨더라구요..
카톡 사진에 회식 사진을 올려두고
우리 멋진 f4와함께♥이렇게해놨습니다..
어떻게 혼을 빼주죠?...
애들에게 부끄러운행동은 부디 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