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귄지 100일쯤 되었는데여
제 남친은 25 살이고 전 3살 아래예요~~
첨 소개팅 자리에서 부터 계속 제가 존대말을 해서 인지
아직도 오빠와의 대화는 이렇습니다,
"오빠 밥먹었어요?" , " 뭐하세여" 등..
지금 반말로 고쳐보려니까 잘 안되구 더 어색한거같구,,,,,
님들은 3살 차이정도면 다 반말로 얘기하죠?
전 익숙해서 별 불편한건 모르겠는뎅 주위에선 그냥 반말로 하라네요,,
어케 해야하죠? 존대말쓰면 약간 거리감 같은게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지만,,
연인끼리 존대말하면 이상한가요?
그건 아니죠?
제가 편하면 고칠필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