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었던 영동지역 폭설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들과 재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빠르게 움직인 강릉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소개 합니다.
폭설로 인해 주민들의 도움의 손길이 간절할 때에
강릉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삼양농축산과 위촌리를
방문하여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손길을 도왔습니다.
주민들은 눈길을 헤치고 아낌없는 도움을 준
신천지 자원봉사단 덕분에 엄청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손길로 인해 삼양 농축산 농장규모
5천평 축사 ,320평 중 11동 1,220평과 개인 우사
축사규모 22평 소70두 사육 시설에 대한 폭설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늘 주민들의 손길을 바라는 곳이면 어디든지 몸을 아끼지 않고
뛰어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