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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

하나님이내... |2014.02.23 23:58
조회 5 |추천 0
우연일까.필연일까.운명이라면 비껴갔으면 좋으련만....나한테 와버렸네.상이 내앞으로 와서 갈생각을 안해.큰일났다.화화화 화로다.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로 하나님을 뵈었으니 불의 종 엘리아가 나타났다.여호와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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