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글들속에 내가 있길 네가 있길
혹시나 오늘은?내일은? 참 부질 없지.
다른 누군가가 내게 다가오려하고
따뜻한 봄이 느껴지는 요즘
정말이지 네가 생각난다 네생각뿐이야.
너랑 따뜻한 겨울도 설레이는 봄도
같이 느끼고 싶었었는데 아무것도ㅎ
너와 한번만 후회 없이 아니 최선을 다해
다시 한번만 사랑해보고 싶어
사랑하는 방법도 너를 아껴주는 방법도 몰랐던 나니까
내마음 한번이라도 제대로 표현해주고 싶어
이미 늦었겠지만
시간이 지나서라도 네가 한번쯤 내가 그리워질때
그때라도 서로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다시 시작해보자 우리
너도 내마음과 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