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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별이 |2003.12.30 00:05
조회 79 |추천 0

지금은 언냐네 집이다

퇴근 하고 바로 동생이랑 언냐네왔다..

울 언냐 우리덜이 왔는데도 고스톱에 미챠... 밥도 안차려주고...

지금 까지 고스톱을 친다

난 컴퓨터로 놀구 있구..울 언냐 노트북으로 화투 하고

ㅋㅋㅋㅋ

뒤에선 형부가 만든 술빵을 먹고 있는 내동생 형부, 아가들은 코 하고~~

ㅋㅋㅋ 동생 옆에서 나한테 모라고한다..ㅋㅋㅋ

으앙..

울 언냐 아가 태어나면 아마 엄마때문에 고스톱은 안배워도 잘할거 같다..ㅋㅋ

아쿵...

근데 발리오빠 넘하네 죽어도안갈켜주공

미운 발리 오빠....

내 끝까지 알아낼것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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