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집은 외벌이 남편에게 살림 반반?
전문가
|2014.02.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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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정주부, 전업주부 한다고 해서 취집이라고 안그러나봐.
전업주부이면서도 남편에게 살림 반반, 육아 반반 하자고 해야 취집으로 쳐주나봐.
그렇게 사는 년들이 꽤 많은 것 같고,
여자에게 쥐어 잡혀 사는 남자들은 또 그게 당연한 줄 알고 해주는 것 같고.
그런 못된 년들이 자긴 집에서 놀고 먹는다고 자긴 시집 잘갔다고 떠들고 다니고
다른 여자들은 그런 소리 듣고 "내 주위는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서
외벌이 남편에게 살림반반 시키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달까...
돈돈돈 밝히다가 이젠 지 몸뚱이 하나 편하자고 끝이 없다.
도대체 얼마나 남자를 노예처럼 부려야 성이 찰까?
남자놈들도 정신 차려라. 눈알이 뼜냐, 왜 자꾸 저런 이기적인 여자랑 결혼해주냐?
차라리 혼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