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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평범함 18여학생을 여성정신센터로 보낸다는 부모

18살여학생 |2014.03.05 14:00
조회 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복학한 평범한 18살 학생입니다

 

 

복학은 제가 어려운사정이잇어서 복학한거지 절대 놀고나 사고를쳐서 자퇴를한건아닙니다

 

 

 

 

 

 

 

 

 

 

 

 

 

 

 

 

 

일어낫던일들은 말하려면 좀길어서

 

간단히하자면

 

저는 다른 부모님이저를 키워주셧고 한 15살중1학기때까지 키워주고 1학기중반인가그때 그키워준아빠가 돌아가게되면서 키워준엄마는 다른사람이랑 결혼햇습니다

 

 

연락은 폰이 없어서 않하구요

 

 

 

 

 

 

 

 

 

 

저는 정말억울한게 낳아준아빠가데려가고 낳아준아빠랑엄마는 저를버렷습니다

 

폭력과 욕등심한 정신적충격을 줄만큼 심한욕을햇습니다

 

저를 제이름을부르지않고 자주 병신 미친년아라고 부릅니다 그이유는저도모릅니다

 

제가보기엔 돌아가신 아빠께서 배가 큰배가잇엇고 작은배가잇엇는데 좀 재산이잇엇나봄니다 보험이나이런거든게 잇어서 그게보험이나왓는데

 

제가보기엔 많지는않은것같아요 키워준아빠랑같이살때 어렵게살앗고 어려워서 쌀도없엇거든요

 

근데 낳아준엄마아빠가 키워준아빠재산 몇억잇다고 2억넘게잇다고 다 그키워준아빠가족친척들안데 다 뺏겻냐고 미친년아라고욕을합니다

 

근데 그 키워준아빠 친척이 천만원을줫는데 지금 낳아준엄마가 가지고잇는데 400만원잇다면서하고 나머지는 자기가다썻나봅니다

 

 

 

오늘 버스에서 (아줌마가 엄마라고부르기도싫네요 아줌마라고부르겟습니다 )  아줌마랑 2인용의자에앉앗는데 그아줌마가 왼쪽에앉고제가오른쪽에앉앗는데 저보고 이러는겁니다

 

너 아빠가(낳아준아빠현재이혼해서따로살고여수에살아요)여성들정신이상한사람들모이는데잇지 거기보낸데 학교안되면 거기보내래 여성정신센터잇거든 거기가 너마음되로안되 거기 가야되 아빠가마음대로보내는거야 너가안된다고해서 못가는거아니야 아빠가거기보낸데 그러니까잘해 아빠가 여성정신센터로 보낼까생각중이래 여성정신센터로보낸데 라고하는겁니다

 

 

(그리고제가잠시 쉼터에잇을때 반항을해서 부모님도없고 낳아준부모님마저 쉼터에맞겨놓고 휴대폰한개주고 버렷습니다 돈도않주고 할수없이 체육복을사야되서 인터넷 중고장터어플깔아서 사기를 20만원쳣습니다 )

 

그것때문에 재판을봣는데 쉼터선생님이 애들이랑안어울리고그런다고 말도안되고 잘못된 애기를 해서 판사는 양지병원(정신병원이라고말하는데 정신의학과입니다)로 보냇습니다

 

 

거기서 8개월정도잇엇는데

 

또그걸로

 

버스에서 저안데 큰소리로 너 정신병원 판사가 7월달에나오라는걸 내가꺼내준거야 정신병원간거 나때문에 내가데리고나온거야 데리고온거야 라고하는겁니다

 

정신병원또갈래 너내아빠가 정신병원보낸다더라 라고말햇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이제 학교 정상적으로 다니고 다닐쉼터알아보고잇고 지금은 아는언니집에지내고잇지만

 

그아는언니도 좀 좋지않느언닌데갈데가없어서 그냥 그언니안데마쳐주고잇고 저안데 욕도많이합니다

 

 

저는정상적으로학교다닐껀데 자꾸 어디로보낸다이상한소리만하고 저알아서하라고하고 전화도하면욕만하네요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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