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남편의성매매업소생각

머지 |2014.03.06 02:33
조회 15,600 |추천 3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즐겨보는27새댁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남편은 평소때자상하나 술만마시면 (맨정신)평소때 하지도않던 잠자리가 과격해집니다.힘들정도로요..

손가락을 제입에 마구쑤셔넣는다거나

제머리통을 붙잡고 억지로 내려서 힘을가하면서 말이죠

거부하면 씨x하며 저를 손으로 칩니다 때리듯이요

기분이너무나빠요 얘기를해봤죠..

민망하다며 고치겠다며 새로운걸해보고싶은 마음에그런것같다고합니다

자긴 기억이 안난다네요..

이일후 티비를보다 성매매에대한 얘기를 하게됬습니다

자기는 여친있거나 결혼후가는건안되지만

솔로일때는 가는건 당연하다생각한다는겁니다

또한 그런여자들은 쓰레기라며 욕을해대면서말이죠..

저희신랑 저만나기전 솔로기간이꽤길었습니다

전 그런 돈주고 성을파는거에대해서는 굉장히 더럽고 불쾌하다생각하고있고요

그런여자들을 쓰레기라고얘기하면서 솔로때는가도

된다고얘기하는 남편생각이 궁금하네요 술먹으면

괴물 로변하는 남편모습도 기분상하고요..나를 너무막대하니 그런여자랑 이러고잤나?생각도들고요..

제가 너무예민한건가요
추천수3
반대수11
베플전문가|2014.03.06 11:26
성매매는 대부분 술과 연관이 되는데, 술 마시고 나서 생매매 여성과 떡을 치고... 보통의 코스죠. 남편분은 솔로일 때 술 마시고 떡치러 가고 이런 생활을 반복적으로 해서, 술 마시면 창녀들과 폭력적으로 섹스 하던 버릇 그대로 님에게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돈 냈으니 넌 내꺼고, 내 맘대로 할 수 있고, 넌 쓰레기 같은 년이고 그러니 폭력적으로 해도 상관없고..." 이런 마인드가 굳어 있다가 술버릇으로 나타나는 거죠.
베플마티즈|2014.03.06 16:23
솔로였을때 간건 당연히 백프로고요 아마 결혼후에도 분명히 가지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