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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남자의 하소연& 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karma |2014.03.06 20:38
조회 36 |추천 0
저는 28 살의 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건 주위 사람들 때문에 빡쳐서 하소연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1.저는 남자는 원래 죽을때까지 철이 안든다.. 수컷들끼리는 원래 그런거다라는 이런말하는 허세남들이 정말 오글 거립니다. 사람이 다 다르듯 남자도 다 다릅니다. 너만 철이 안들고 너만 변태같습니다. 근데 자기가 듣고 살아온것만 정답인냥 뭐든 자기입장에서 정의 내리는 남자들이 정말 싫습니다.

2. 남자는 사랑하면 자기여자 위해서는 없는돈도 만들어오고 없는 시간도 쪼개서 자기여자 위해 쓴다라고 하는 허세남과 허세녀들이 싫습니다. 무슨 10대 사춘기 소년입니까? 왜 남자의 희생은 당연한 겁니까? 저도 어릴적엔 그럴 때도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생각나고 그여자 위해서는 다해줄수 있을것 같은..근데 나이가 들어보니 아니더군요. 저도 저만의 일이 있고 사회가 있는데 무슨수로 그여자만 생각하고 없는돈을 만들어 옵니까?그런글들 왠지 호구 양성하는글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모바일이라 글쓰는게 힘들군요.

님들은 이런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주위에 너무 많은거 같아 남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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