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째 품질관련업무를 하고있는 스무살초반 여자입니다
솔직히 제가하는 업무는 많지않습니다
이력관리나 간단한 출하업무를 하는데 ..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이업무가 과연 나한테 맞는가
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출하업무를 하긴하지만 아직 사원이라 어떤걸 불량으로 넣고 양품으로 뺴야할지 항상막막합니다
또한 , 어떠한 불량이 나면 불량이 난 그 원인공정을 파악하고 그 공정으로가 문제를 지적해주고
어떻게 개선할지 알아야하는데
입사한지 일년이 됬는데도 아직까지 어벙하게 지내고있는 저자신이 답답합니다
검사하고 제품확인하고 ..이런일이 싫지는 않은데
열심히 하려고 품질에 대해 공부도 하고 모르는것있으면 항상 여쭤보고 그러는데
항상 고민이듭니다 ...
* 품질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