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갑자기 몰아닥친 일때문에 어찌 해야 되는지 몰라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가 한자리 에서 통신업을 15년 했습니다 .
2월에 구두 상으로 월세를 올려 주기로 했는 데 건물주가 한달도 안되어서 계약기2달 남겨 놓고 나가라네요.
자기 말로는 동업자의 아들이 장사 한다면서 ..알고 보니 sk대리점이 월400주고 계약 하기로 했나봐요
전 가게 인테리어 한지도 2년도 안됐는데,,,,아무것도 못받고 그냥 나가야 되나요
울 옆집아저씨는 버텨보신다하는데 버틴다고 세입자가 득볼건 하나도 없다고 누구는 버티지 말라 하고 옆집 아저씨는 자꾸 자기말대로 버티자 하네요
참고로 옆집은 23년째 한자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어제는 내용증명을 띄워 왔네요 4월30일까지 비워달라고,,,어찌 해야 되나요
좋은 방법 있으면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