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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들은 이렇게 파렴치하다

양키아웃 |2014.03.08 15:17
조회 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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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들은 이렇게 파렴치하다

수백년전 평화로운 인디안들이 살고있던 아메리카대륙을 피로 물들이며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제땅이라고 우겨온 양키들의 파렴치성은 인류사에 생생히 기록되여있다.

오늘의 미국 역시 제 조상들에 비해 조금도 짝지지 않는다. 얼마전 미국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로케트발사훈련을 두고 이른바 유엔 《제재》에 대한 위반이라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적절한 대응에 나설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속담 그대로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발광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얼마전에는 미핵잠수함 《콜럼부스》호와 미제7함대 기함인 《블루릿지》호가 부산에 입항하여 이 군사연습에 참가하고있다. 과거 미국이 이라크침공시 핵잠수함에 장착된《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발사하며 선제타격을 개시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미국의 핵전략무기의 한축으로 되고있는 핵잠수함의 참가는 이번 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인민군대의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은 호시탐탐 공화국을 노리는 미국의 전쟁책동에 맞서 제땅에서 진행하는 정당한 자위적훈련이다.

도적을 방치할 주인이 없듯이 정당방위는 죄가 아니다. 더우기 제땅과 제 령해에서 자위적훈련을 진행한것이 《도발》로 될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누구든 남의 땅, 남의 령해에 기여들어 《방어》훈련을 한다는 미국의 론거에 추종한다면 그것은 지동설을 부정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과연 이보다 더한 생억지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미국이 우리의 로케트발사훈련을 걸고 늘어지며 그 무슨 《대응》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끼니를 에우는 사람에게 왜 밥을 먹는가고 앙탈질하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미국은 이 날강도적인 행위가 더는 통할수도, 묵인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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