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아프다
힘들다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어
근데 내가 결정한거라 물리지도 못해
부담안주기로 약속했고 내가 아무리 많은 상처를받아도 널 놓질못해
니 맘은 이미 전여친한테 매여있는데
그저 언젠간 돌아오겠지 하면서 한없이 기다리는 내가 바보같다.
근데 더 한심스러운건 바보같은 걸 아는데도 널 놓질못해
지금도 하루에 한번오면 많이오는 연락 기다리는데
언제 다시 연락끊겨도 이상할 게 없는 니 연락 기다리면서 상처란 상천 다 받고있는데..
그 언니가 부러운데 너무 밉다 진짜 한없이 미운데
또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원망도 못하고 혼자 삭이네.. 내가 그 언니가 못 준 사랑 배는 줄 수 있는데..
제발 한 번만 돌아봐주라... 왜 니 뒤에있는 난 못보고 저 멀리있는 사람만 봐 언제까지 수평으로 서 있을껀데 나 너무 지쳐.. 한번만 돌아봐주라 진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