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는 집이 없다. . .
그래서 항상 저렇게 세숫대야(?)를 자기집인줄? 알고 들어가있는다.
베리야 거긴 너의 집이 아니야.
베리 : 집이아니냐옹~?
왠지 불쌍해보이기도하고,
아이들 생일도 다가오고 해서,
집을 하나 장만해줌!!
내가 샀지만 왠지 근사해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조립해야하는 종이집ㅋㅋㅋㅋ
녀석의 방해도 있었으나,
간단히 완성ㅋㅋㅋ
피라미드형!
베리가 불쑥들어가본다.
베리 : 집이냐옹?~!
베리의 표정만 봐서는 맘에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도무지 알수가없는 표정이다.ㅋㅋ
5분이나 지났을까?
녀석 마음에 안들었는지,
항상 있던 캣 터널에 들어가버린다.
캣터널을 들어봐도 녀석 꿈쩍도앉는다.ㅋㅋㅋ
소리없는 냄새나는 궁둥이만 남아있을뿐.ㅋ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나오려고 큰머리를 내밀어본다.ㅋㅋ
표정이 뭔가 안습이다.
옥살이하는듯한 억울한 표정이다.-_-;
터널안을 살피는 베리
베리 : 집사 종이집따위에 마음에 들어할줄 알았냐옹?!~
베리 : 다음에는 좀더 좋은 집을 사오라옹~!
결국 지금도 집은 내동댕이 쳐져있습니다.ㅋㅋㅋ
다음에 더 좋은 집을 사들고 녀석에게 선물해줘야겠습니다.ㅋㅋ
그럼 다음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