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그냥 평범한 여자 회사원이에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카테고리도 어디로 해야할지 몰라서
사는이야기 들려드리려고 하니까
여기로 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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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가슴으로 낳아주신 아빠가 계세요
8년이죠 같이 지낸 세월이,
계모 계부도 많다지만
아직도 제눈치를 보시는 만큼 여리신 분이에요
지금 아파트형 공장 인테리어를 하시고 계시구요
맨날 발로 뛰시며 열심히 영업하십니다.
하지만 문제는 잘 풀리지 않아요..
제가 명함도 다시하고, 블로그도 개설하고 해도
영업이 안되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제가 뭐를 더 할 수 있을까요
언제는 제가 몰래 부동산에 들어가 명함드리며 꼭 연락달라고도 해보고
지인들한테도 부탁해보고 하는데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겉으로는 제가 무뚝뚝하게 해서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속으로는 저도 애가 탄답니다
제가 더 할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