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겼고 여자가 환승했습니다.
미련이남아 연락유지하다가 후회된다 오빠랑너무비교된다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라는말을하길래 잡으러갔는데
거절당했습니다. 다시사귈자신이없답니다. 지금남친이 맘에안들긴하지만 자신이 예전나를좋아할때 모습이보인다며 지금은 이남자랑 헤어질생각이없다고하더군요.
그자리에서 그럼서로연락하지말자. 너말대로 연락하면 서로 맘싱숭생숭한데 소식궁금하더라도 이대로 끝내자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계속옵니다. 차단한줄알고 보낸거다. 힘들다. 남친이랑 싸웠다.
넌 할사람이없어서 전남친을 어장관리하냐? 너 좋다는사람많다며 걔네들이나 데리고놀고 날좀내버려둬라. 있던정마져 다떨어지고 정말 화냈습니다.
그런데 또 연락이왔네요. 힘내라고.무관심이답이다 싶어 읽씹하고있는데 이여자 왜이럴까요?속된말로 ㅈㄹ하면 잠잠하다가 다시 친구추가를 해서 추천목록에 뜨네요. 최고긴게 6일입니다 연락안한기간이.
어장관리/보험을 욕을먹으면서까지하나요? 남자인저로썬 이해가 안되네요. 재회의사없으니 어차피 다른남자좋아서 간여자고 인연끊고싶은데 쭉 반응안보이면 그만둘려나요?
제가 뭐하고지내는지 어떻게알아냈는지 몇일에는 누구랑게임했네 이러면서 제가 뭐하는지 찾아본다고 하더군요 자기입으로.정리하려는사람 왜 구지 마음을 휘젓는걸까요?
헤다판분들 좀 도와주세요...실연의아픔치유하기도 버거운데 이러는이유를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