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걸 바람이라고 간주하까요?-댓글요-

가정있는뇨자 |2014.03.30 06:04
조회 3,717 |추천 2
신랑이 거래처와 첫 술자릴 가진다고 나갔어요



12시까지 들어와달라 부탁했고

안될것같다며 전화와서 한시까진 들어오라하고 전활 끊었어요

새벽 3시가되도 안들어와 전화했더니 부재중.

2차까진 확인했는데..

자꾸 늦게 들어오려는 느낌이 쎄한게 의심이 좀 있었어요

30분후 3시반 다시 전화걸어 통화에 형과 노래방에 갔다며 의심을 갖고 둘이서 어디서 노느냐 확인했고 둘만 노래방서 놀고있다들었어요.

이해할수있는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었고 가정과 아이가 안중에 없는 사람이구나 판단하고 전활 끊었어요.

4시 ..집에 들어와 눕는데 전화가 울려 제가 자는줄 알고 받은 전화에 여자가 "오빠. 잘 들어갔어요?" 번쩍 눈떴고 신랑또한 네라며 형은 어떻냐 묻는데 조용히 전화를 제가 받아 여보세요? 누구세요? 하니 당황한듯 거래처후배라며 잘 들어갔나 전화해봤다했어요.

네~잘 들어왔습니다~~해주곤 전활 끊고 배신감에 대판 싸우고

거짓말과 끝까지 아무일도 없었다며 되려 화를 내는 상황이 너무 기가 차 어이가 없네요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