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흐르는 하루 웃음꽃
피우는
삶으로 참 좋은 사람들과 나누
는 낮은 대화로
인연의 소중함을 만남의 시간
속에서 즐거운 유리잔에서 행복한 미소
를
가득 담아서 나누어 마셨습니다.
또 다른 인연을 만들며
한 사람의 소중함을 주머니 속에 넣고
마음이 통하는 대화로 꽉
막혔던
숨통을 풀어 놓던 날
참 좋은 인연으로 기억될 수
있길 바라며 유리잔을 부딪치며 만남을
위하여 내일을
기약했습니다.
짧은 인생 깊어가는
나이테를 만들며 외롭고 쓸쓸함을
느끼지만 꽃향기 물씬 풍기는
행복이란
팻말을 붙여 놓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마음 뜰에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겠습니다!!..
- 안성란 ...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