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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과 사랑이야기 8편

첫사랑 |2014.04.01 15:09
조회 4,752 |추천 12

 

 

안녕!!!언니오빠들!!!동생님들도 안녕!!!하세요~ㅎㅎㅎ

나 지금 놀라운걸 봤어요ㅋㅋㅋ일단..몇일 못와서 미안해요ㅠㅠ

조금 아팠고..조금회사에서 혼났고ㅠㅠㅠ그래서 우울하게 오랜만에 톡을쓰려고 딱왔는데!!!

 

언빌리버블!~~~내가 뭘봤는지 알아요?ㅋㅋㅋㅋ

 

 

 보...여..요?ㅎㅎㅎㅎㅎㅎ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기톡!채널에 올라왔어요ㅎㅎ

 

이 영광을 모든 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ㅎㅎ

 

 

이제 시이자악ㅎㅎ

 

음 나랑 신라면은 그렇게 한동안 외국인네집에 자주 놀러갔음ㅋㅋㅋ

절대 그 작은방 때문에 간건 아님ㅋㅋ그냥 음..과자가..맛있었음?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ㅋㅋ그때도 우리는과자를 핑계되고 작은방에 들어가게 됬음ㅋㅋ

역시나 우리는 불을끄고ㅋㅋㅋㅋ이때까지 첫뽀뽀후 2주가 흘렀음ㅋㅋㅋ 그후 한 5번인가?ㅋㅋ

그방을 이용했음ㅋㅋㅋ근데도 아직 불을 키고는 못하겠음ㅋㅋ부끄부끄함ㅋㅋ

 

작은방에 들어간 우리는 내가 먼저 쪽!하고 뽀뽀를 했음ㅋㅋㅋ

조용히 웃으면서 과자를 찾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쪽!했음!! 나는 놀랐음!!!엄청 놀랐음!!

5번이나 했는데 왜 놀랐냐구요?!!

 

 

볼이아니라 입술이었음ㅋㅋㅋㅋㅋㅋ즉 입술과 입술ㅋㅋ마우스투마우스!!!

일부로 입술에 하려고 한건 아니었음ㅋㅋㅋ

신라면이 내 볼에 하려다가 내가..(일부로는아님..믿어줘요..)고개를 돌리는바람에

우리는 서로 입술에 하게 되..었음ㅋㅋ이게 입술 첫뽀뽀임!!!!

 

나"헐..뭐야 지금?"

신라면"헐 너 진짜ㅋㅋㅋㅋㅋ"

나"그니깐 왜 불끄고 해ㅠㅠ"(좋았는데..싫은척했어요ㅋㅋㅋ)

신라면"얼씨구?ㅋㅋ니가 고개돌렸자나"

나"아 그건!!과자를 집으려고 고개를 돌린거야ㅠ"

신라면"핑계되지마ㅋㅋㅋ와 너가 변녀였네ㅋㅋ변녀여친이었어"

나"아니..그게 아니라..우연!그래 우연히야ㅋㅋ이제 이방에 안들어옴ㅡㅡ"

신라면"진짜?ㅋㅋ안들어와?ㅋㅋ"

나"어..ㅡㅡ"

신라면"그럼 밝은데서 해야겟네ㅋㅋ앞으로ㅋㅋㅋ나부터 나간다ㅋㅋ"

부끄 저자식...좋음...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밖으로 나온 우리는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음ㅋㅋ

왜냐하면..내가 자꾸 그놈의 입술이 보여가지구ㅠㅠ부끄러워서 말을 해도 거의 쌩깠음ㅋㅋ

난 16년 인생중에 첫뽀뽀였음!!(단!부모님,가족빼고)

 

그후 나는 나도 모르게 그 아이를 피했음ㅋㅋ절대!싫어서가 아님ㅋㅋ단지 부끄러워서

근데 신라면이 화가났나봄..ㅠㅠ

 

신라면 -뭐하냐 너-

나 -뭐가?ㅜㅜ-

신라면- 아까 외국인네집에서 부터 왜 나피하는데?-

나 -아니..그게..내가 언제ㅠㅠ-

신라면 - 피했자나 뽀뽀때문에 그래? 이제하지마?-

나 -아니..그게 아니라..이놈..부끄러워서 그러자나!!ㅠ-

신라면 - ㅋㅋ?부끄러워서?ㅋㅋ한두번해?ㅋㅋ-(이상한생각nono!!뽀뽀를 했다는뜻ㅋㅋ)

나 - 아니..뽀뽀는ㅋㅋ5번했는데..ㅎㅎ입술에다가!!는 처음이자나..ㅠ내 첫입술..ㅠㅠ-

신라면 - 왜 울어ㅋㅋ나라서 싫어?ㅋㅋ 어떻게ㅋㅋ 이젠 맨날 입술에다가 할끈데ㅋㅋㅋ-

나 - 안시러ㅎㅎ 아 부끄럽게..그러면 안대ㅠ

신라면- 그럼 입술에다가 하지마? 너가 싫으면 안해ㅎ-

나 - 음..아니..ㅎㅎ그냥하자..(미안해요..언니오빠들..저는 이미..밝히고 있나봐요...)

신라면 - ㅋㅋㅋㅋㅋㅋ알았어

 

이렇게 문자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설렘설렘한거임ㅋㅋ

이게 불을끄고 아무것도 안보이는상태에서 뽀뽀를 하니깐

또 우리가 알고 한게 아니라 모르고 한거지 않음?ㅋㅋ

그러니깐 막..뭐라하지?ㅋㅋ그 촉각과 감촉이 쉽게 잊혀지지 않았음ㅋㅋㅋ

 

말하고 나니..표현이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렇게 입술뽀뽀를 시작하게 된후

 

더이상 외국인네 작은방에가서 뽀뽀를  하지 않았음ㅋㅋ

왜냐하면...이제는 입술뽀뽀만...><

 

 

언니들 오빠들!!동생들!!

지금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서ㅠㅠ몰래몰래 쓰고 있는거라서ㅎ오늘은 짧게 쓰고 갈께욤ㅎ

미안미안해요ㅠㅠ

 

예고 : 신라면친구왈 " 여기 우리집이야.."

 

궁금하면 500원!!!ㅋㅋ너무 오래됬죠?ㅋㅋㅋㅋ

그래서 준비한!!궁금하면 추천꾹!!댓글따다다다닥!!

언니오빠들동생들의 관심과 반응에 따라 더욱 신속히 오겠음ㅎㅎㅎ

 

안녕!!!!~~~♥♥♥

 

추천수12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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