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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클라운 신곡나왔다!!!!! 헐 대박 진짜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4.04.04 14:04
조회 2,719 |추천 7

매드 클라운 미니앨범 나옴!!!

 

타이틀곡  견딜만해 가사 어디서 들어봤다 했더니

 

크루셜스타랑 같이한 앨범에 수록곡 '이별은' 가사가 믹스돼있음 ㅠㅠㅠㅠㅠ

 

아진짜 나 이별은 너무좋아하는데 이곡도 너무 좋음

 

이별은은 가사가 진국이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꼭 들어보세요 ㅠㅠㅠㅠㅠㅠ두번들어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별은 가사가 진짜... 헐

 

말로 형용할수가 없음

 

인크래더블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랩핑 너무 멋지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껌도 너무좋고 스토커는 효린앨범에 매클이 피쳐한거 그거한것같은데

 

 

 

이게 더좋아....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냄새, 깽값

둘다좋아

그냥 이번앨범 버릴곡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다 진짜

 

매클 흥해라 두번흥해라 ㅠㅠㅠㅠㅠㅠㅠ

 

 

 

이별은 가사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비틀어지고 늘어진 우리 관계라는 니 말에
울컥 눈물을 삼켜 듣기싫어 제발
그만해 아주 차갑게
작별을 말하는 그 건조한 혀끝이 사정없이 날 찌르네
내가 지르는 비명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떨지 넌 상상조차 못할게 또 뻔해
그래 넌 안녕이라 하네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에 홀로남아
니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 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다르지
`둘은 전혀 다른 심장`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이별은 집착이란 칼질로 또 내 마음에 상처를
미련이란 연필로 넌 내 가슴에 낙서를
아직까지 낯설은 가슴팍이 다 썩은
한숨을 나 안주삼아 들이켜 보는 낮술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또는 그저 다음번을 위한 예비학습
가뿐하게 털자 너는 스쳐가는 사람
한 때 잠깐 날 지나간 시린 겨울 바람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냉정하게 돌아선 네게선
거듭 알 수 없는 미안해란 말들만 나오네 계속
나 지금 너무나도 낯선 니 모습에 눈물만 계속해 나와
마음은 미치도록 아픈데 넌 지금
왜 이렇게 덤덤해?
얼마전까지 서로 좋았던 우리
어떻게 이렇게 변해?
넌 그렇게 어느 날 내 삶속으로 불쑥 찾아와서는
아무 것도 없던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떠나네
건조하고 형식적인 안녕을 전한채
그래 나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떠나지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다 뻔한 연기 마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아프게하지마 그대로 돌아서서 가
다 지워 아닌척 하지마
그 누구보다 니 맘 속 날 밀어내는 일은
지금 너무 쉬워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파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제발 지금 이 전화만 끊지 말아줘
오늘은 정말 널 보내야하는걸 알아
그러니 잠깐만 지나간 우리를 추억해줘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많이 사랑한 너와 나의 슬픈 악수
행복하길 넌 하나뿐인 사람
한 때 잠깐 머물러간 따스했던 바람 내 사랑
떠나지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견딜만해 가사

 

402호 빈집 불 꺼졌네 온몸이 터널 같아 허전해
밤은 낮을 걷어내고 비가 내린 것 같지는 않은데 내 눈가 어? 젖었네
똑똑 넌 여기 없는 것 같아 조심스레 현관문 열고 들어간 다음
안쪽에서 문을 잠그네 철컥 너를 떠나 보내는 소리 철컥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 홀로 남아 니 멋대로 어질러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가는 입장과 떠나 보내는 입장은 항상 달라 둘은 전혀 다른 심장
니가 뭘 알아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계속 아프게 하지마
그래 넌 돌아서서 가 사랑했으니까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날 옆에 둔거니까 니가 외롭지 않을 만큼만

견딜만해 지낼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

견딜만해 괜찮아 생각보다 견딜만해 내 삶에 니가 없어도
친절하지 못했던 이별의 방식이었지만 걱정 마 견딜만해 난 보기보다
빨랠 돌리다 티비를 켜 잠시 멍 때리다 책상에 앉아 책을 펴 밥을 먹어
니가 빠져버린 내 일상 별로 달라진 건 없어 사랑했거든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나 이별을 똑바로 마주보는 법 몰라서 슬픔 앞에 고슴도치마냥 웅크렸어
아닌 척 정말로 나 노력하고 있지만 숨을 안 쉬는 것 빼곤 별 짓 다해봐도 아퍼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긴 노랫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또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견딜만해 지낼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서로의 마음 각도기처럼 재곤 했던 우린 결국
딱 그만큼의 사랑 딱 그만큼의 집
쉴 곳도 돼주지 못한 채 서로를 가두기 바빴고
보금자리가 돼주기보다 문을 굳게 닫은 창고
추억은 빈집에 갇히고 우린 여기 다신 안 와
한가지 확실한 건 그런 감정 이제는 다신 안 와
잘 지내 내 모든 맘으로 널 그리워해
사랑은 갇히고 난 바깥에서 문을 잠그네 빈집

너 들리니 거기 있니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한 나
이기적이던 나 정말 미안해
이별 앞에서 너 앞에서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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