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클라운 미니앨범 나옴!!!
타이틀곡 견딜만해 가사 어디서 들어봤다 했더니
크루셜스타랑 같이한 앨범에 수록곡 '이별은' 가사가 믹스돼있음 ㅠㅠㅠㅠㅠ
아진짜 나 이별은 너무좋아하는데 이곡도 너무 좋음
이별은은 가사가 진국이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꼭 들어보세요 ㅠㅠㅠㅠㅠㅠ두번들어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별은 가사가 진짜... 헐
말로 형용할수가 없음
인크래더블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랩핑 너무 멋지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껌도 너무좋고 스토커는 효린앨범에 매클이 피쳐한거 그거한것같은데
헐
이게 더좋아....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냄새, 깽값
헐
둘다좋아
그냥 이번앨범 버릴곡이 없어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다 진짜
매클 흥해라 두번흥해라 ㅠㅠㅠㅠㅠㅠㅠ
이별은 가사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비틀어지고 늘어진 우리 관계라는 니 말에
울컥 눈물을 삼켜 듣기싫어 제발
그만해 아주 차갑게
작별을 말하는 그 건조한 혀끝이 사정없이 날 찌르네
내가 지르는 비명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떨지 넌 상상조차 못할게 또 뻔해
그래 넌 안녕이라 하네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에 홀로남아
니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 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다르지
`둘은 전혀 다른 심장`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이별은 집착이란 칼질로 또 내 마음에 상처를
미련이란 연필로 넌 내 가슴에 낙서를
아직까지 낯설은 가슴팍이 다 썩은
한숨을 나 안주삼아 들이켜 보는 낮술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또는 그저 다음번을 위한 예비학습
가뿐하게 털자 너는 스쳐가는 사람
한 때 잠깐 날 지나간 시린 겨울 바람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냉정하게 돌아선 네게선
거듭 알 수 없는 미안해란 말들만 나오네 계속
나 지금 너무나도 낯선 니 모습에 눈물만 계속해 나와
마음은 미치도록 아픈데 넌 지금
왜 이렇게 덤덤해?
얼마전까지 서로 좋았던 우리
어떻게 이렇게 변해?
넌 그렇게 어느 날 내 삶속으로 불쑥 찾아와서는
아무 것도 없던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떠나네
건조하고 형식적인 안녕을 전한채
그래 나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떠나지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다 뻔한 연기 마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아프게하지마 그대로 돌아서서 가
다 지워 아닌척 하지마
그 누구보다 니 맘 속 날 밀어내는 일은
지금 너무 쉬워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파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제발 지금 이 전화만 끊지 말아줘
오늘은 정말 널 보내야하는걸 알아
그러니 잠깐만 지나간 우리를 추억해줘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많이 사랑한 너와 나의 슬픈 악수
행복하길 넌 하나뿐인 사람
한 때 잠깐 머물러간 따스했던 바람 내 사랑
떠나지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견딜만해 가사
402호 빈집 불 꺼졌네 온몸이 터널 같아 허전해
밤은 낮을 걷어내고 비가 내린 것 같지는 않은데 내 눈가 어? 젖었네
똑똑 넌 여기 없는 것 같아 조심스레 현관문 열고 들어간 다음
안쪽에서 문을 잠그네 철컥 너를 떠나 보내는 소리 철컥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 홀로 남아 니 멋대로 어질러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가는 입장과 떠나 보내는 입장은 항상 달라 둘은 전혀 다른 심장
니가 뭘 알아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계속 아프게 하지마
그래 넌 돌아서서 가 사랑했으니까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날 옆에 둔거니까 니가 외롭지 않을 만큼만
견딜만해 지낼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
견딜만해 괜찮아 생각보다 견딜만해 내 삶에 니가 없어도
친절하지 못했던 이별의 방식이었지만 걱정 마 견딜만해 난 보기보다
빨랠 돌리다 티비를 켜 잠시 멍 때리다 책상에 앉아 책을 펴 밥을 먹어
니가 빠져버린 내 일상 별로 달라진 건 없어 사랑했거든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나 이별을 똑바로 마주보는 법 몰라서 슬픔 앞에 고슴도치마냥 웅크렸어
아닌 척 정말로 나 노력하고 있지만 숨을 안 쉬는 것 빼곤 별 짓 다해봐도 아퍼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긴 노랫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또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견딜만해 지낼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서로의 마음 각도기처럼 재곤 했던 우린 결국
딱 그만큼의 사랑 딱 그만큼의 집
쉴 곳도 돼주지 못한 채 서로를 가두기 바빴고
보금자리가 돼주기보다 문을 굳게 닫은 창고
추억은 빈집에 갇히고 우린 여기 다신 안 와
한가지 확실한 건 그런 감정 이제는 다신 안 와
잘 지내 내 모든 맘으로 널 그리워해
사랑은 갇히고 난 바깥에서 문을 잠그네 빈집
너 들리니 거기 있니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한 나
이기적이던 나 정말 미안해
이별 앞에서 너 앞에서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