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속담공부를 하고다녀라
지금 우리 인민들의 격노한 목소리에 뜨끔한 괴뢰패당이 《비상식적인 행태》라느니, 《당장 중지하라》느니 하며 제편에서 이러쿵저러쿵 해대고있다고 한다.
이것은 저들이 리성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뢰한, 패륜아들이라는것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는 추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존엄을 마구 헐뜯다 못해 삐라살포와 《인권》모략소동 등 갖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며 북남고위급접촉의 비방중상중단합의를 체계적으로, 고의적으로 파탄시켜온자들이 무슨 낯으로 감히 삿대질인가.
더우기 사상 최대규모의 《평양점령》련합훈련이라는 살벌한 배경을 뒤에 놓고 대결쪽박에 불과한 《통일대박》을 옆에 찬 괴뢰집권자가 해외를 나돌며 연출한 광경은 또 어떠했는가. 평화와 통일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행세하며 《북핵포기》가 어떻소, 도이췰란드식《통일》이 어떻소, 그 무슨 《3대제안》이니 하며 존엄높은 우리 인민들을 감히 모독하고 체제대결의 집요한 속심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놓았다. 《사람웃기는 촌아낙네》로 조롱받아 마땅한 실로 무지하고 천박한 처신이였다.
그런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도리여 《국가원수의 품격》을 운운하니 더 큰 망신을 부르는 꼴이다.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탕진해가며 이것저것 옷이나 바꾸어입고 외국나들이를 뻔질나게 다닐 대신 차라리 조선속담공부라도 했으면 이 기회에 《제 대접 제가 받는다》는 교훈이라도 찾지 않았겠는가.
박근혜와 그 하수인들은 확실히 사리와 분별이라는 말과는 아예 인연이 없는 중증치매환자, 정신분렬병자들이다.
정신병자들은 외부세계와 철저히 격리차단시켜놓고 정상의 인간과는 다른 방법으로 다루어야 한다. 이런자들이 그 누구를 놓고 《비리성》이니 뭐니 하는것은 당치 않으며 박근혜에게 쏟아지는 우리 각계층 인민들의 격노의 웨침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것이 우리 인민의 의지이고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