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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ㅇㅇ |2014.04.05 04:21
조회 1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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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라는자는 《북인권법의 조속한 처리》니 뭐니 하면서 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그런가 하면 《외교안보연구소》라는 모략기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그 무슨 《공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대응방안》이니 뭐니 하며 떠들어댔다.

가관은 《랭혈동물》, 《얼음공주》로 세인들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있는 박근혜까지 전면에 나서서 《인권조사위원회》의 보고서에 대하여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악청을 다시금 돋구어댄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악담이다. 괴뢰패당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하여 입에 올리기 전에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아비규환의 대아수라장이 된 저들의 비참한 현실을 투시하고 제 집안일이나 바로 처리해야 할것이다.

최근 벌어진 《송파세모녀자살사건》, 30대 녀성이 4살짜리 어린애와 투신자살한 사건, 늙은이들이 고독하게 살다가 죽어 시신이 수십일동안 방치된 사건 등은 오늘날 남조선의 인권실태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철도민영화》반대투쟁, 《의료민영화》반대투쟁 등 로동자들의 생존을 위한 정당한 투쟁에 대하여 괴뢰경찰깡패무리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파쑈적만행을 서슴지 않는 희대의 인권유린왕초가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야당과 각계층은 물론 외신들도 남조선의 인권실태에 대하여 《민주주의가 말살된 <한국>》, 《세계제1위의 자살왕국》이라고 개탄하고있겠는가.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감히 인민의 락원, 녀성들과 어린이들의 천국인 우리 공화국을 헐뜯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하기 그지없는 요설에 불과할뿐이다.

사실 괴뢰패당은 《인권》에 대하여 입에 올릴 체면과 자격도 없다.

지난 기간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다 못해 얼마전에는 괴뢰해군깡패무리들을 내몰아 우리의 평화적어선과 어민들을 강제로 끌고가 야만적폭행을 가하는 치떨리는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한 반인륜적이며 비인간적인 악덕의 주범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

이러한 깡패무리들이 그무슨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반공화국핵소동이 총파산되게 되고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위용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누워서 뱉는 침은 제 얼굴에 떨어지기마련이다. 괴뢰패당은 세상웃기는 일에 매달릴수록 그것이 제 망신이고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격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입건사를 바로해야 하며 대아수라장이 된 제 집안꼴이나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저들의 입으로 《인권》을 떠들 자격이나 체면이 있는가부터 깊이 새겨보고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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