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제 둘째 누나랑 계속 말 같지도 않은 걸로 말다툼을 하게 되는데 잘 봐주세요.
1. 4월 5일 어제 온도는 2~11도였습니다. 그렇게 춥지 않았습니다. 주관적인 거지만.어제가 가족들끼리 밥을 먹는 자리였고 큰누나 남자친구까지 와서 인사를 드리는 날이었습니다.그런데 집에서 5~10분 정도 거리에 식당이 있어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근데 둘째 누나가 너무 춥다고 차를 타고 가자는 겁니다. 5~10분 거리입니다.그래서 무슨 차냐 날씨 그렇게 춥지도 않은데 그냥 걸어가자라고 말했더니자기는 여자고 저는 남자라서 그렇답니다. 제가 남자라서 덜 춥고 자기는 여자라서 더 춥답니다.어이가 없어서 헛소리 하지 말라했더니 너는 맨날 니말만 맞냐 지 생각이 다 정답인줄 안다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저는 지방이 많고 자긴 말라서 지방이 없어서 더 춥답니다.지방이 없으면 저보다 체감온도를 영하 20도 가량으로 더 춥나요?그리고나서 지금 식당에 다 도착했다고 빨리 가자고 하더군요.세보진 않았지만 적어도 저말을 3번이상은 했습니다. 사람들 다와서 기다리고 있다구요.그래서 저희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나왔습니다.같이 나와서 식당으로 한참 가고있는데 한참이 지나도 오지않더군요.지금 식당에서 다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왜이리 안오는거야 엄마 빨리가자이랬더니 천천히가자 아직 둘째누나 안왔잖아. 이러더군요.지금 사람들 와서 기다리고 있다고 뭐라뭐라 하던사람은 가장 늦게와서 결국 천천히 기다리면서걸어가면서 결국 속도를 맞춰줘야 했고 결국 같이 늦게 들어갔습니다.진짜 마른사람들은 영상의 온도에 나가도 영하 20도 처럼 그렇게 추워서 5분 10분도 못걸어가나요?
2. 오늘 집에 들어왔는데 영통이 시골 촌 구석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누나 수원 중심지라고 했더니 서울보다 촌 아니냐고 하더군요촌구석 뜻 몰라? 이러던데 촌구석 뜻이 정확하게 찾아보겠습니다.[명사] 1.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의 구석진 곳.네이버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있네요.그렇다면 서울만 도시일까요? 그렇다면 도시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겠습니다.[명사] 일정한 지역의 정치ㆍ경제ㆍ문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많이 사는 지역.네이버 사전에 또한 이렇게 나와있습니다.분명 저희 누나는 저한테 무시하는 말투로 촌구석 뜻 몰라?이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지는 지말만 다 맞는줄 안다니까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러면 인터넷에 올려서 누구말이 맞는지 알아보자고 했더니그 글 올리면 촌구석 사는새끼들이 다 나와서 댓글달겠지 그러더라구요.
이렇듯 이런 이야기가 항상 오고 가고있습니다. 저희 누나랑 말을 할때마다 암이 걸릴거같고말할때 무슨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기분이 듭니다.그래서 댓글로 충격을 좀 주고 싶은데 욕은 하지마시고 자신의 생각들을 논리적으로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