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리겠습니다!!
두서없는 질문이였지만 댓글 남겨주신 11분 모두 감사드리구요~^^
저두 괜히 그거 봤다고 맘이 아파지는 약한 맘? 으로 사는 것같아 제 자신이 싫으면서두
그냥 아펐던 맘이기에 제가 남편을 많이 사랑하는 가부다~ 라구 생각했어요 괜시리 ㅎㅎ
물론 오늘 두말 없이 애교루 바꿔주면 좋겟다라구 대화했습니다
해피엔딩 이지만 ! 다음부턴 이런 사소한걸루 삐지지 않는 착한 와이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정말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