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22 살이구, 여자구요
조그만 회사에서 경리를합니다
변태 같은 사장님때문에 고민입니다.!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재가 들어온지는 3 월 4 일입니다.
일주일인가? 그때쯤은 별 문제가 없엇습니다.
일주일 쫌지나고 전 삼촌들이랑 사장님이랑
친해졋고, 그런대 사장님한태 커피를 타드리는대
재 손에 뽀뽀햇습니다 기분은나빳으나 . 장난으로
넘겻습니다 , 그러고 몇일뒤에 자기한태 뽀뽀해달라고 볼에다가 저를 잡아 끌엇구요 재가 싫다고
햇습니다. 그런대 자꾸 뽀뽀 해달라고 저를 잡아서
재가 싫다고 싫다고 해서 알앗다고 하더니 자기는
일하러 가본다고 그러고선 갓습니다.
그러고 사장님이 7 시까지 남으라해서 남앗습니다
자기가 밥을 사준다고 단둘이 밥을 먹으러가자고,
저는 집에 일찍가봐야한다고 엄마한태 혼난다고
그러고 겨우 집에왓습니다 . 또 몇일지나고 삼촌이
사장님이랑 저한태 사탕을 주더라구요!!!!ㅎㅎㅎ
사탕을 먹고잇는개 자기가 먹던걸ㅋ; 먹으라고하고
퇴근할때 사장님한태 보고해야돼구요 전화루^^
외부에 자주 나가잇기때문에!; 자기 안보고가냐고
그러고 사진좀 카톡으로 보내라 하구요.
그러구 재 엉덩이를 툭툭 칩니다.. 하 ㅠ_ㅠ
삼촌들이 절 태워다주시는대! 태워다주지말라하고
저 카톡 이름이 ***꺼 (남자친구 이름)! 이렇게
돼어잇는대 바꾸라고 자꾸 그럽니다.
그러고 집에 잘 안보내줄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가자고해서 집에가는줄알고 사장님 차를 탓습니다
그런대 경기도 아산가서 자기 볼일보고 저 집에
저녘8시에 대려다 주는겁니다 ; ^^ ..
카톡으로 뽀뽀ㅡ뽀뽀 이런내용을 보내구요
그만두고싶어도, 재가 형편이 넉넉치 않습니다.
일자리도 요즘 구하기도 힘들고
재가 소심하고 어른들보면 뭐하는짓이예요?
이렇게 딱뿌러지게 말을못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톡커님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