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일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려요
내년에 결혼을 확정 지은 상태인데, 예비신랑 할머니가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병원에 계시다가 가셨는데 저도 몇번 찾아뵙기도 했고...
어제 예비신랑이 혹여라도 할머님이 돌아가시게 되면 와서 일손도 도와주고 그러면 많이 고마울거라고 했는데(그냥 가서 음식 나르고 치우고 하면되나요? 상을 당해본적이 없어서...)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연락하거든 오라는데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조의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런지..
또 제 친구들과 오빠가 친하게 지냈는데 그 중 한명이 10월에 결혼 예정이고 이번주가 상견례이기도 한데 장례식장에 잠깐이라도 오는게 괜찮을런지..
좋은일 앞두고는 왠만하면 가지않는게 좋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오지말라고 예비신랑과 상의해서 말해야할까요?
꼭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