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보 멍충이.. 나 안보고싶어?

비가 오는 날이면 더 많이 보고싶은데..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널 많이 그리워하고
아직 많이 좋아해..
연락 한번 없는 너..
밉기도 하지만 혹시나 무슨 일 있진 않은지 걱정도 하게 돼
그냥..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힘들면 나한테 기대
내가 옆에 있어줄게
보고싶다.. 얼굴 좀 보자 바보야...
추천수1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