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방탈죄송합니다 많은조언듣고싶어방탈했으니이해해주세요
모바일로쓰는거라바로음슴체고고
제가원래의처증이심한것같아요
지금현재어른들동의하에같이산지 일년정도되어갑니다
이사람 저정말사랑받게 해주었던사람인지라
정말행복했어요
그때까지만해도 내가장난식으로 의심을할때
항상 그럴일죽어도없을꺼라고웃으면서 답해주던사람입니다
원래남친이정해진직장이없던터라 자주쉴때가많았어요
하지만 아버님이많이지원해주시고해서 금전적으로는 많이 부딪치지않았습니다
최근 아버님이일하는곳에 취직하여 한 일주일정도를행복하게보냈죠
그러다다리를다치는바람에그마저도그만두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조금씩 싸우기시작했어요 자꾸 발이아픈데 하루출근한게많이 짜증이났는지 하소연을하는거에요
ㄱ몇일을 들어주다가 저도직장생활하니까 그정도는아무것도아니단식으로 짜증을냇어요
근데그날생각할시간을가지자는겁니다
그러고는 제가집에 오라고는했는데오지않더군요
그다음날와서 좋게이야기하고 제가 아무리싸워도
외박은하지말아달라 애원하고매달렷습니다
남친말이 다시는그러지않겠다 여전히날사랑한다헤어질마음없다 자길좀 믿어달라는겁니다
제가알았다고했는데도 마음이계속
이사람은날버릴꺼야다른여자가생긴것같다는생각이계속드는거에요
삼일을안나가고집에잇다 다시나가더군오
그러고는계속새벽에들어옵니다
저너무서운했어요 그래서 전화로도대체뭐하냐어디서라고했더니 알아서 뭐할꺼냐고하드라고요
저말에욱한나는 헤어지고싶냐? 바람피냐 막따지기시작했습니다
그랫더니또 오지않을테니찾지말라더군요
정말 안올거냐 내가다시는그런일없게해달라했는데
또그러겠다느나거냐 나는용납하지못한다고햇지않냐라했더니 처음엔오지않겠다는사람이 오겠다고 좀늦는다고
자기믿어달라고 많이 힘드냐고묻더군요
울컥한마음에 이럼안되는거아는데너무미치겠다힘들다하니
조금만참아주라데요 다나를위해 돈벌려는거니까
자기믿고 나한터부끄러운짓안한다고 죽도록사랑한다고
내가의심하는거 힘들어도참아보겠다고
그러니노력해달라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새벽에뜬눈으로기다리니새벽세시쯤왔어요
돈을주면서 좀만더해서 제주도여행다녀오자고 돈쓰지말고 가지고있으라고 좀만기다리면된다합디다
근데난또남친속옷에 묻어있는하얀액체를보았어요
또미친듯 상상을햇죠
새벽네시쯤잠자리를가지는데 너무좋다면서 역시여보가최고ㅇㅑ 이러는데
왜난저소리가이상하게들릴까요?ㄱ
너무하고싶엇다고 저에게그렇게말하더니
저말은왜괜히이상하게만들리죠?
남친이 저보고문제가잇다합니다
그래서오늘정신과에갔어요
한시간을울며 상담했습니다
심각한 우울증 애착 불안이 심하다고
약도하루치만줄테니자주보는게낫답니다
저때문에지쳐가는남친 어떻하죠? 제가마음을접고
놔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