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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리고 타이타닉의 선장들- 이준석의 엄격한 처벌 필요

rnfnak |2014.04.19 00:59
조회 7,581 |추천 24
제 글이 어색한 단어와 문장 구조가 있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한국어로 글 써본지 오래됬습니다.
안타깝고 혼란한 언론때문에 아무것 하지 못하겠는 단원고 학생들과 동갑인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뉴스를 무엇을 믿어야 할지도, 뭐가 진실인지도 모릅니다. 다만 오직 단원고 학생들과 가족들 그리고 구조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가 가장 이해가 안되는건 침몰의 이유, 실종자 수도 아닌 바로 선장입니다.타이타닉사건(실화임)과 비교해보겟습니다.

침몰 날짜: 세월호: 4월 16일 2014
타이타닉: 4월 15일 1912

탑승자 수:세월호:약 475명
타이타닉: 약 2456명 
보시면 타이타니호의 탑승자 수가 세월호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침몰 장소에서와 육지의 거리:세월호: 육지에서 배가 보이는 거리
타이타닉: 가장 가까운 도움은 적어도 한시간 이상 떨어진 거리
따라서 세월호는 타이타닉과 달리 충분히 미리 주변에 도움을 요청 할 수 있었습니다.

배안의 구명조끼와 구명보트세월호: 구조 용품들은 충분했습니다 다만 "가만히 있으라" 는 지시 아래 구명조끼도 못입는 사람    이 있었을 것입니다. 펼쳐지는 것 조차 안된 구명 텐트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탑승자들은     살기위한 그 어떤 지식이 주어지지 않앗기때문.
타이타닉: 구명 조끼, 구명 보트들은 탑승자 수에 비해 매우 부족.

선장들의 역활이준석: 가장 먼저 구조된 사람들 중 하나. 구조된 후 육지에서 젖은 지폐나 말리고 있음.
Edward Smith:  타이타닉호가 침몰한다는걸 발견후 구조를 시작함주변 대원들이 구명조끼를 건낼때 거절함. 아이와 여성을 먼저 구조보트에 태울 것을 지시함.최대한 많은 사람을 침몰하는 배에서 구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죽음: 타이타닉호의 선장으로써 마지막에 남은 남성들과 같이 (구조 보트가 더이상 없었으므로) 죽음을 맞이함. 

물론 이 사건에는 두 선장의 잘못때문에 배가 침몰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다른점은 자신의 의무, 잘못, 선장으로써의 책임지는 선장과 책임을 안지는 선장으로 나뉩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 것은 배가 어떻게 침몰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준석은 배가 위험에 처했다
는것을 발겼했을 즉시 구조조치 또는 제대로 된 안전제시를 내렸어야 합니다. 
배는 단 오분만에 가라 앉는 종이 배가 아닙니다. 배가 완전이 가라 앉은건 몇 시간이나 걸립니다.
또한 육지에서 가까운 어드밴티지를 사용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릴 시간은 충분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준석은 선장의 의무중 하나,학생들과 탑승자들의 안전을 생각해니기는 커녕 배가 가라 
앉기 시작한 시간 부터 자기 자신의 구명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겠죠? 
따라서 이준석은 지금 현재 26명의 살인자입니다. 반드시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26명의 영혼들은 남을 구조하다 죽은, 큰 꿈을 껴앉던, 수학여행에 들떠있던, 제주도에서 새로
운 꿈을 꾸던,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뒤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던 이준석보다는 훨씬 용감하고 값
진 억울한 영혼들입니다.  
하지만 "선장" 이라던 이준석 살인자 하나 때문에 지금 더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 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두 선장들의 대체능력을 보면 대한민국은 서양에 비해 정신상태가 거의 100년 가까이 뒤처저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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