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x대학교 체육학과 였다가, 이제 전역하고 때려첫습니다.
집안이 가난해서가 아니고, 체육학과를 나와서 하고싶은것도없고, ..열정도없고
등록금 버리는느낌들고, 허울좋은 대졸은, 실속잇는 사람보다 현저히 현실성이 떨어질꺼같아서.그만
두었습니다.
제꿈은 대학에서 시간날리며, 공부배우고, 대학원 교수 공무원이 아닌,
28 29 까지 돈벌고,(공장 정규직) 사업을하는게 꿈입니다. 사업이 제꿈이고,
현재 어저께가서 자퇴서를내고, 자퇴했습니다. 후회는 안합니다. 주변에서 너미첫냐,
왜이렇게 성급하냐, 심지어 ,저의 부모님마저 웁니다...
제가 끝까지, "제인생입니다. 후회할거같아요. 제가 성공해서 효도할게요 믿어주세요"
라고몇번을 말씀드려도, 가슴이 답답한듯이, 우시기만합니다..
제가 성공할확률은 적은가요? .............
꼭대졸이여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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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셨네요. 격려 감사합니다.
현재 에스지에 면접봐서 5월7일 출근이에요.
열심히 모으고 계획하고.
7년후 아버님 어머님께 흰봉투안에 큰거 10장넣어서 용돈 드리는게 꿈입니다 ㅎㅎ
형님들도 모두 행복하고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