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여고생입니다
제가 고2때부터 좋아하는오빠가잇엇어요 저보다 한살많은 연상입니다.
그오빠랑 카톡도 자주하고 심심하면 전화통화 1시간씩 하면서 웃고 떠들고 햇엇죠...
그때저는 남친이잇엇습니다.
그남친과 그오빠는 아는사이엿어요.
그남친과 싸울때면 제가짝사랑하는오빠가 위러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고 피아노도 쳐주엇습니다.
그오빠 고등학교 졸업식때도 왜저한테 오지않았냐며 아쉬운 감정들을 예기하더라고요..
하지만 그오빠가 대학을 가고나서 여자친구를 사겻다 해어졋어요..물론저도 그때맘쯤 다른사람을 사겨 지금까지 쭉오고잇습니다...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고백을 받아준 저도 매우 싫습니다..
제가짝사랑하는오빠는 지금 헤어진상태고 저는 아직사귀고잇는상태입니다..
그오빠가 저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겟고 지금 제남친과 어떻개해야할지 도무지모르겟습니다...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