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국내 방송 프로그램 시청률를 조사하는 기관인 닐슨코리아의 시청률과
TNmS의 시청률이 엄청난 격차로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번 주부터 시작한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빅맨, 트라이앵글를
닐슨코리아가 집계한 시청률을 보면
5일의 시청률은 세 드라마 모두 8%대 시청률이었고, 트라이앵글, 닥터이방인, 빅맨 순이었고,
6일은 순위는 바뀌지 않고 트라이앵글 9.6%, 닥터 이방인은 9.4%, 빅맨은 8%를 기록했다 한다.
하지만 TNmS의 시청률은 달랐다.
6일의 시청률만 봐도 알 수 있다.
닥터이방인은 13%를 넘겼고, 트라이앵글은 10%대, 빅맨은 9.4% 시청률이 나왔다고 한다.
트라이 앵글과 빅맨의 경우 1%P 내 격차로 약간의 오차를 보였지만,
닥터이방인의 경우엔 무려 4%P의 차이가 나타났다!
요즘 드라마의 이슈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시청률인데
저런 엉뚱한 시청률 수치로 믿고 있는 시청자들이 더 많을 텐데…
열심히 고생하는 사람들은 뭐가 될까?
….정확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