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부모나 친정 부모에게 간병사 붙이셨던 분들
댓글 좀 달아주세요!
아빠가 교통 사고로 장애인이 되셔서
20 년 가까이 엄마가 주로 아빠를 돌보면서
최근에는 한 달에 13 만원 드는 장애 3 급 요양보호사를 불러
엄마가 도움을 받았었는데...
엄마 척추 디스크가 심해지면서
아빠가 요양원에 맡겨지셨는데
집에 오시려면 간병사가 필요하잖아요?
24 시간 간병사는 어디에서 구하고 한 달에 얼마 정도 들까요?
뭐 입주 간병사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니
우리집에서 걸어서 5 분 이내 되는 곳에 사는 분 골라서
아빠 주무신 다음에 귀가하시고
다음날 아빠 깨실 때 오시라고 해야 할까요?
한 달에 한 160 만원 드나요? 24 시간 간병사를 구할 경우?
그리고 한 달에 며칠 휴일도 드려야 하나요?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되는 상황이긴 한데 알아놓으려구요...
최근 상황을 정확히 아는 분이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