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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피해자 하나님의교회 가짜 피해자 하피모

가을이 |2014.05.14 16:39
조회 42 |추천 0

 

 

 

 

하피모는 카페에서 이 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확대˙재생산하거나

행동지침을 공유한 후 특정한 장소에 모여 1인 시위˙집단시위 등을 벌이고 있다.

약 5개월 전부터 거리 시위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예배일에 맞춰 하나님의교회 인근에서 집중적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로 들어가는 신도들이 보도록 교회 입구나 길목에 자리를

잡고 이 교회 신앙의 대상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피켓을 들고 서는 식이다.

신도들이 모두 교회로 들어가 사라지면 하피모 회원들도 사라진다. 이 때문에 이들의 시위가 1차적으로 이 교회 신도들을 겨냥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앙의 대상을 비방,모욕해 명예 감정을 훼손하는 등 정신적 피해를 주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하피모가 헤이트 스피치로 본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동시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시민들의 인권까지 침해하고 있다.

게다가 하피모는 인터넷과 거리 시위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퍼뜨려서 종교적 편견과 증오심을 고취하고 폭력을 선동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된 일부 사람들로 인해 가정˙학교˙

직장 등 많은 생활공간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차별과 폭행을 당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다”고 토로했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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